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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수아) 회사직원분과 첫인상이 너무 닮아서 순간 깜놀했습니다.

    제휴 업소명
    안암 크라운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수아 (4/11  밤 8시 방문)

     후기를 제때 안쓰고 너무 묵혔다가 절반은 응가가 돼버렸네요. 강서 슈가, 강남 앨리스가
    정상영업하지 못하도록 만든 "보이지않는 손"이 있다는게 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 ㅡㅡ;

     수아 매니저 후기도 제때 썼으면 NF타이틀을 멋지게 걸 수 있는건데 너무 늦게 쓰는거라 차마
    NF후기라고 명함을 못 내밀겠네요.
     이미 어느 정도 알려져있지만 그래도 혹시 몰랐을 분들을 위해 업소 출근부에 올라온 프로필을
    소개하겠습니다.

    ▶수아◀ 27살 / 167cm / A컵 / 올짱준하드 / [입싸X,똥까시X]

    우월한 기럭지에 날씬한 각선미를 지닌 수아씨를 소개 합니다~^^ 성숙미 있는 섹시한 외모에
    나긋나긋한 말투~
    내애인처럼 편안한 마인드와 서비스로 회원님들의 지치고 힘듬맘을 녹여줄 수아씨~
    몸매면 몸매 서비스면 서비스~ 마인드면 마인드 뭐하나 나무랄것 없는 수아씨 오래 볼수 있게
    많이 아껴주세여~^^

     우선 나이가 좀 있겠구나 싶어서 외모에는 그닥 큰 기대는 갖지 않고 갔습니다.
     시간이 돼서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수아 매니저의 모습을 보니 나이가 있어보이긴 한데
    일단 몸매가 날씬하니 관리를 잘 한듯 하여 인상이 괜찮았습니다.
     근데 제목에도 썼듯이 회사직원 한 분하고 인상이 꽤 비슷해서 순간 당황했었습니다.
     몸매에서나 생김새에서나 수아 매니저쪽이 낫긴한데 처음봤을때는 심장이 덜컥했습니다. ㅎㅎㅎ

     3주만에 쓰는 후기인지라 애석하게도 그녀의 서비스가 어땠는지는 거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좋았다는 것 밖에는요..^^;
     아직 기술이 서툰편이긴 하지만 꽤 자극적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승전결없이 바로 결로 가길래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아 역립반응이 참 좋더군요.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몸을 자꾸 꿈틀꿈틀하니 역립하는
    재미가 참 좋았습니다. 아울러 숨쉴때마다 보지가 움찔움찔하는 모습까지 보이니 괜시리
    그녀의 속사정까지 알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물론 이룰수 없는 꿈입니다만...

     기왕에 든 생각을 떨칠수가 없어서 수위가 허락하는 내에서 최대한 밀착시켜 간접적으로나마
    수아매니저의 속사정을 알아보려 애를 썼고 어느덧 시간은 흘러 마무리를 하고 헤어지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나이에 그다지 구애받지 않으신다면 매력적인 인상에 좋은 마인드를 갖춘 수아 매니저와
    즐거운 한타임을 보낼 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조만간 또 보러가려 합니다. 다만 현재 자금이 없어서 그게 언제가 될지 불투명한게
    문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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