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접견일시 : 2017 / 04 / 29 / 16:00
제럴드입니다. 반말체로 작성합니다. 지송~~~
2주동안 계속된 음주... 전날 아리와의 즐달... 토요일엔 쉬려고 했다.. 근디 출근부에 하연이가... ㅠㅠ
예약을하면서.. 제발 마감되었길이라는 약간의 맘도 생긴다. 근디 한방에 전화가 걸린다... 당연 첫탐~
2년전쯤.. 엔츠에 하연이라는 걸출한 업계가 출몰했었다... 여러옵들의 극찬의 후기..
당시 눈팅만할때였던 나 또한 두어번 접견했었는데... 그 하연이가 맞는걸까? 궁금하다. ㅋㅋㅋ
이틀연짱으로 엔츠에서 샤워를 하는구나..ㅋㅋㅋㅋ
대기중 입장하는 그녀... 맞다~~~ 그때 그 하연...... 쌩까보기로 한다~~~
입장하면서 오빠 담배피워요? 그때랑 똑 같은 멘트... 같이 한대씩 피워 문다....
기억을 하는듯도하고 아닌듯도 하다... 장난치는맛도 재미지다.. 짐 보니까 IOI 소미 느낌이 물씬..
요서 일하다 직장생활... 다시 공부를 하기위해... 회사는 그만 두셨단다~~~~
그녀가 선공을 한다.. 그때 그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져온다.. 스킬은 별로지만 목까시의 비제이는 여전.
기립엔 그리 어렵지 않은 스킬로 인해 쥬니어는 다시 발딱~!!!!!!
그녀와 교대를 한다... 기억에 무척이나 뜨거웠던 그녀 하연~~~~
키스는 지금도 꺼려하는듯하다.. 나 또한 그리 키스에 연연하지는 않기에 가벼운 뽀뽀로 시작을 한다...
가슴.. 요기서부터 이쁜 사운드를 날려준다..... 복부는 간지럼을 많이 탄다...
자슥 복근에 근육이 넘 이쁘다.. 아랫쪽에 살짝 애교 술살이 있지만..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한다..
옹달샘으로 내려가본다...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전복 봉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샘주위에 동그랗게 털이.... 마치 전복이 연상되는건 나만 그럴까? ㅋㅋㅋㅋ
암튼.. 바르르 떨고 잇는 쥬니어에 부드럽게 혀질을 한다... 사운드가 올라갔다 꺼져버린다....
목은 벼게 뒷쪽으로 제껴진체 연신 꼼지락거림과 사운드를 흘려준다....
음악소리와 함께 그녀의 사운드가 연신 귓속에 간지럼을 태운다... 손이 머리를 쓰다듬는다..
아~ 젤에 스프레이 뿌린 머리가 엉클어진다.. ㅠㅠㅠㅠ
산발되기전에 스톱을 한다.... 개안았냐라는 질문에 엉~~ 오빠 넘 좋았어요....
살짝 기죽은 쥬니어를 그녀의 샘 주위에 부비적부비적... 오빠 넣지 마요... 당근~!!!!!!
앤이 좋아했겠다라는 말에... 바람 나서 도망갔다고.ㅋㅋㅋㅋ
새끼손가락만하고 10초만에 끝나버리는 놈이 바람까지 폈다고. ㅋㅋㅋㅋ
얼추 기력을 회복한 쥬니어... 하뵷을 시작한다~~~
자슥.... 넘 굶었나? 하뵷을 시작하기가 무섭게 사운드가 올라간다.... 오빠 들어가겠다 조심~!!!!
오빠 나 지금 넘 흥분되서 들어가면 못참을것 같아... 제발 조심.....
하~~ 이거 넣어달라는건지? 아닌지...... 암튼 튼실한 허벅지에 깊이 넣고 열심히 흔들어본다...
그녀의 사운드가 한없이 올라간다..... 그러면서도 오빠,... 조심~!!!!!!!
오빠.. 뒤로하자.. 앞엔 넘 위험해.... 자슥 뒤는 더 그럴것 같은디~~~
빵빵한 힢에 쥬니어를 밀어 넣는다... 아~ 느낌 대박이다... 역시 운동한 몸이라 그런지 쪼임 참 좋다...
각도가 넘 잘 맞는것 같다라는 느낌.... 하연이도 오빠랑 나랑 각이 넘 잘 맞는다고... 그럼 고고? 노.ㅠ
핸플할까라는 말에... 오빠 하뵷으로 끝낼수 있어? 당근... 앞으로 하는 느낌이 좋다라는 말에...
다시 앞으로 열심히.. 빠르게... 강하게..... 잠시후 그녀의 야리한 사운드를 들으며 발사를 한다~~~
"지지직".... 반응이 생각보다 빠르게 왔다... 그 정도로 그녀의 느낌은 굿이었다~~~~
자슥 2년전 보다 더 이뻐졌고, 더 뜨거워져서 돌아왔다.... 자주 볼 수 밖에는 없을듯하다....
이상 하연이와 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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