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우리
우리는 강서 버블 시절부터 봤는데 그때도 이미 유명녀였던 언니입니다.
당대를 풍미했던 주희, 수, 이수 등 유명 언니들이 사라진 지금도 롱런하고 있는
고마운 언니죠. 한달에 한두번은 꼭 보게 되는 우리 언니의 강점은 역시
아이유 팔이 살짝 도는 예쁘장한 동안 얼굴에 가녀린 귀여운 몸매, 그럼에도
꽤 튼실한 슴가까지 갖춘, 그야말로 '기본 스펙'이 좋다는 것이겠죠?
사실 상체는 약간 약통에 가깝다고도 할 수 있는데 술을 좋아하는 한 누구도
벗어나기 힘드니까 어쩔 수 없죠 ㅎㅎ
새로 자리 잡은 신축 오피스텔에 문을 두드리니 흰 와이셔츠만 입은 우리 언니가
반겨줍니다. 만나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말이 많거나 애교가 많은 언니는 아니죠.
그래도 오래 본 사이에만 있는 '유대감'이랄까, 편안함이 있습니다.
살짝 수다 타임을 가진 뒤 샤워하고 나와서 누우면 흰 와이셔츠를 벗으면서 우리 언니가
다가옵니다. 서비스 자체는 별게 없습니다. 꼭지 애무부터 충실히 한 뒤에 아래로 내려가서
한참을 BJ해 주는데 특별할 것은 없는 BJ이지만 기본에 충실하다고 할까요?
그 다음 보통은 "부비 할까요? 역립 하실래요?" 묻기 마련이지만 저는 늘 역립을 선택하기 때문에
언니가 알아서 다가와 눕습니다. 당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우리 언니의 몸은 언제나
뜨거운 편이죠. 키스, 애무, 보빨, 모두 남자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활어과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게 흥건해진 언니와 함께 나누는 남상 부비는 언제나 즐겁죠. 똑같은 루틴이긴 하지만 늘 만족도가
높은 것이 이 언니의 강점이 아닐까 싶네요.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만나본 언니들 중에 현재로서나
누적으로서나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드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치도 서울 끝자락이고 주간조에 가까운 근무 시간이라 꼭 시간을 내서 만나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늘 찾게 되는 우리 언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