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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한별
어제였네요 ㅎㅎ 4/27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 한별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전에는 아라라는 예명으로 만나서 저는 아라가 출근부에 없어 그만둔지 알았다는....
어케저케 첫타임 예약 후 달려갔습니다. 공영주차장이 공사로 인해 문닫은 가게 앞에 주차 후 올라갑니다.
실장님은 항상 친절하시지요ㅎ 방배정 받은 후 샤워장으로 이동 깨끗이 씻고 대기하니 한별이가 들어오네요
한별이가 처음 만나는 사람은 눈을 잘 보지 않죠? 앉아서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 하다보니 오빠 얼굴이...본 얼굴인데 하는 한별이 ㅎㅎ 너 아라일때 봤다!!!! 이름은 왜 바꾼거냐 물어보니 실장님이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라고 한별이로 변경했다네요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 후 본격적인 섭스 들어갑니다.
한별이의 애무는 소프트 합니다. 삼각애무!!! 하지만 BJ는 특별합니다. 기둥과 알을 동시에 빠는 스킬은 와~느낌이 참
좋습니다. 오랫동안 BJ 후 역립 들어갑니다.
한별이 몸매 슬림하죠 가슴도 슬림합니다. 키스가 안돼 뽀뽀만 하고 가슴애무 들어갑니다. 가슴애무에 벌써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가슴 옆구리 배 골반 사타구니 허벅지 무릎을 애무에 한별이는 벌써부터 눈이 풀린듯 신음소리만 가득합니다.
드뎌!!! 숲길을 헤치고 클리위주의 애무 들어갑니다. 슬비보다 더 한 격한 반응을 보이는 한별이!!!
오랫동안 클리 위주의 애무를 한 후 남상부비 하비욧으로 전화해서 한별이 배우 엄청난 양의 내 새끼들을 방사하고 이런전런 얘기 후 bye했습니다.
한별이가 금요일이나 주말에만 출근하는데 운좋게 목요일에 보게되었네요~
한별이는 제 기준으로 강북쪽에서는 슬비와 원탑을 다투는 아이일 듯 합니다.
꼭 한 번 봐야 하는 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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