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장카
아가씨 예명 : 화란
오랜만에 장카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화란실장님이 전화를 받네요. 화란 실장님에게 화란씨 예약 되냐고 물어보는거도
정말 어색합니다. ^^;;
그렇게 화란씨에게 화란씨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사실 화란씨는 다른 매니져 접견때 오다가다 마주친적이 많아서 외모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죠.
근데 티안에서 보니 얼굴은 제눈엔 이쁘장합니다.
몸매는 뭐 아주살짝 통통해서 마른거 좋아하는 분들은 불만족 하실순 있겠지만요 ㅋ
특히 단발로 자른 머리스타일은 충분히 어울리고 섹시했습니다.
가기전에 다른분들 후기로 대충 앞 뒤 애무나 꺽기등등 어느정도 알고 갔는데
말하지 않아도 하나 빠짐없이 저의 만족을 위해서 열심히 해주는 모습 , 잘 웃는 모습이
감동스럽기 까지 했습니다.
슬비나 시아씨처럼 5분마감조는 아닌거 같지만 전 정말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서비스 진행 내용은 워낙에 다른 후기가 많아서 생략하겠습니다.
한가지 문득 스친생각은 엉덩이 뒤라인이나 화란씨 외모스타일이 티팬티 입으면 잘어울거 같단 생각과
섹시미가 더 돋보일거 같단 생각은 들엇네요 ㅋ 사실 티팬은 누가입으나 섹시 하지만요 ㅋ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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