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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하나) 하루에 네 시간만 근무하는 슈퍼에이스

    제휴 업소명
    평촌 엔츠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나



    뜨끈뜨끈한 오늘 방문기 입니다.


    오후 2시경에 문의전화를 넣었습니다.하나,사랑,채아중 한명과 4시 타임으로 끊으려고 했는데...


    하나는 5시부터 가능하다고 실장님이 말씀하십니다...고민하다 5시에 하나를 접견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4시 40분쯤 평촌역을 나와서 재통화를 하고 입장...


    구석구석 씻고 기다리니 하나 입장.


    후기에서 봤던 회색 원피스??잠옷??을 입고 입장하는데...와꾸를 보니 超상타취 입니다.


    뭐 강남쪽 업소에는 연예인급 아가씨들도 있다고 합니다만 이 곳은 안양의 평촌.누가 봐도 A급의 와꾸입니다.


    배시시 웃으면서 존댓말로 응접하네요.농담조로 하나는 이미 에이스로 소문이 자자 하다니까 살짝 눈웃음 짓는데 귀엽습니다.



    먼저 옷을 벗긴 뒤 눕혀놓고 젖빨에 들어갑니다...간간히 신음 소리도 내면서 제 등을 어루만져주네요.


    보빨 들어가니까 처음에는 건조했지만 5분쯤 지나니까 촉촉하고 시큼한 애액이 홍수처럼 흐릅니다.


    그대로 코박죽 하고 싶더군요...ㅡㅡ;



    암튼 어느정도 스킨쉽을 하다가 제가 누우니까 정성스럽게 오럴을 합니다...



    히카르두:69 하자.


    하나:ㅎㅎ 네 알았쩌용


    69를 하니까 저의 성감은 조금 줄어든 느낌이지만 혀로 하나 뽖의 구석구석을 핥아준다고 생각하니까 오히려 더욱 꼴릿하더군요.하나가 양옆으로 다리를 벌리니까 더욱 혀가 닿는 면적이 넓어졌습니다.


    69를 하다가 질려서...


    히카르두:다른 체위는 되는거 뭐있어?프로필에는 안되는게 많았던것 같은데.


    하나:음...아,뒷부비는 되요.


    히카르두:그래?그럼 그거 하자.


    하나:넵.


    이후 벌렁 드러눕는 하나...러브젤을 바른 뒤 뒷부비 돌입.


    히카르두:헉헉 응디 탄력 장난아니네.운동 했어?


    하나:헬스도 2년하긴 했는데...근데 제 경우에는 부모님 덕이 큰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탱탱했는데 헬스 2년이 곁들여지니 이건 뭐 뒷부비만으로 사정이 가능한 궁뎅이가 완성되었더군요...ㅡㅡ;


    가끔 귀두 끝에 닿는 항문의 딴딴함은 그대로 넣고싶다는 욕망에 잡히게 되더군요.


    히카르두:아,이러다가 사고치겠다.그냥 핸플로 마무리 해줘.


    하나:알았어요ㅋ



    이번에는 제가 벌렁 눕고 하나가 손에다가 러브젤을 듬뿍 바르고 핸플 돌입.


    하나가 이런저런 저의 요구에 힘든것 같기에 제가 팔배게 하고 애인모드로 핸플 받다가 시원하게 발사.3일만에 발사하는건데 배꼽을 넘어서까지 튀더군요...ㅡㅡ;


    하나:어머,멀리 쌌네요.


    히카르두:그,그러게...3일만에 싸는건데...


    하나:헐 3일 참았다고 이렇게 멀리쏴요?대박ㅋㅋ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예약하기 힘들다고 소문났다고 하니까 자기 근무 시간이 짧은 것도 있고,출근할 때 마다 거의 매일 오는 오빠가 있어서 더 그런것 같다고 웃으며 얘기하네요.혹시 여탑분이신지..??ㅋㅋ


    사정이 끝나고 샤워는 하나가 먼저 했습니다.이후에 제가 샤워를 하려고 하니까 수건이 없어서 하나가 나가서 음료수랑 수건을 갖고오네요.



    그 뒤 하나는 퇴장하고 저는 천천히 샤워를 하고 나갔습니다...


    '진짜 에이스는 오후에 있다' 라는 유흥계 명언을 되씹으며 천천히 엔츠에서 나왔구요.


    이후 약속이 있던 저는 산책할 겸 범계역 롯데백화점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사진은 하나의 허락을 맡고 응디를 만지며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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