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나
예약 압박과 짧은 근무시간으로 인해 못보다가 근 6개월 만에 다시보게 된 하나
나만 알아보면 어쩌나 했는데 이쁘게도 기억을 해주네요 ㅋㅋ
홀복 부터 모든게 예전과 똑같네요 .
특별한 서비스는 없기에 그냥'하나' 대해 이야기 해보면
사실 와꾸가 당연히 상타치긴 하지만 오랜만에 누워서 보니 보아가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ㅋ
제기준 꽃동네 레드처럼 엄청나게 이쁘거나 꿀님이 이하 어린 님씨리즈 애들처럼 어리고 탄력있지는 않지만
민간인 삘에 길가다 매력있네 라는 생각을 할만한 와꾸에 현직 대학생 뭔가 대화가 그래도 통하고
역립반응도 나쁘지 않고 애인모드 또한 좋기 때문에 너무너무 끌리네요.
옛날에 두세타임 일하던거에 비해 요즘은 5,6타임 씩 일하니까 자주자주 보면 좋겠네요.
와꾸 상, 역립 중, 애인모드 상, 재접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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