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붐
아가씨 예명 : 민영
어제 간만에 붐에 NF 민영이란 처자를 보게되었네요
플필상 괜찮아보여 첫탐으로 예약했습니다
붐은 은조지명으로 댕겼는데 간만에 모험했습니다
출근한지 3일차라는 민여이는 일단키가 작고 얼굴은 고양이상에
몸매는 작은키지만 봐줄만합니다
가슴도 자연산 B컵정도 되보이더군요
피부도 매끈하니 만질맛나고요 간단한 호구조사후
서비스는 NF답게 전형적인 삼각애무가 끝입니다
그래도 BJ제법 느낌 좋구 길게해주네요
이제 역립반응도 쏘쏘하게 느끼며 대략 만족합니다만
중요한게 목소리가....아니 목소리가 중요하진 않지만...
외모와 너무 안어울리는....그왜 박경림이 목소리쉬어서 나는듯한
그런 목소리입니다ㅜㅜ
목소리가 모 중요하겠냐만은... 역립시 그래도 간간히 신음소리를
내는데... 50~60대 허스키한 아줌마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지는데
커졌던게 죽을뻔했다는거... 목소리만 빼면 중달이상은 되는데
그놈의 목소리가 참....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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