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엔츠에는 볼만한 처자가 많이 있습니다.
혜선이도 그렇고 시아, 아리도 그렇죠
다 보아도 항상 즐달인 친구인데 요는 출근률이 비교적 좋지 않은 게 단점이지요
지난 21일 금요일에도 출근부 보니
혜선이가 안보이네요 그래서 미소를 예약했습니다.
노크하고 미소가 들어오는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몸매가 꼴릿합니다.
약간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안부도 묻고
지낸 이야기를 해주는데 앵앵거리지만 듣기 싫은 목소리가 아니라 좋습니다.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주로 BJ지만 처음 볼땐 이도 소중이에 닿고했지만
이젠 능숙해져서 부드럽게 잘합니다.
다만 입이 작아 깊게 못해주지만
비교적 오랜시간 충분히 해줍니다.
이제 기대하는 역립시간
모 슬쩍만 지나쳐도 자지러지는 모습이 좋습니다.
적당히 역립하고 옆에 누워 스킨쉽을 즐기며
얘기도 하고 시간에 맞춰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합니다.
프로필 보면 알지만 다른 친구는 불가능한 서비스가 많은데
미소는 범위내에서 똥까시 제외하고는 대부분 받아줍니다.
성격도 좋고 날씬하고 서비스도 무난하며
출근률 좋아서인지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지명이 많아지는 듯 해서 보기 좋네요
NF도 들어왔다는데 볼 친구들 많아져 좋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