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수아 4월19일방문
오랜만에 여탑을 다시방문 너무 많은것이 바뀌었더군여
예약하느라 힘좀들었습니다.
다른분에 후기만보다 오랜만에 들른여탑에서 흔적을 남기고자
저도한번 써봅니다.
후기를보다 마인드두좋구 몸매두 그만하면 좋은거같아 (가깝기두하고)
안암 장카에 수아를 예약하고 쉽사리 찾아간 장카 색다르게 여자실장이
문을 열어줍니다. 한 눈에봐도 깨끗한 시설 티안에들어가니 욕실도 깨끗하고 널널 하답니다~~ 샤워후 조금기다리니 또~오똑 "안녕하세여"
하며 들어오는수아 머리를 하나로 묶은모습 조금은 역사가 있어보이지만 한 미모했을 얼굴입니다. 힐을 신었다하지만 감안한다해도 길쭉합니다특히 다리 기럭지가 한기럭지 하더군여 잠시 앉아 대화를 하는데
제아이가 벌써 반응을 보이는군여(낯선여자가 넘 오랜만이라) 바로
눕히구 입술박치기를 강하게 시전해봅니다 올~~잘받아줍니다 옷을
버끼려니 안벗겨집니다 "오빠 힘들면 내가할께" 이런 망신이ㅋㅋ
맨몸이된 수아 괜찬습니다 요즘 살이 많이쪘다하는데 아닙니다 좋습니다 다시눕히고 가슴 조금 쎄게빨아주니 자지러집니다 손이 슬금슬금 내려가니 살짝 젖어있더군여 바로 역립 아주그냥 좋아라합니다 "오빠 그만그만" 제가 쫌잘하나봅니다 ㅋㅋ 바로 부비들어갈어 갈라니
안됩답니다 절 눕히더니 입술부터 쇄골 목 귀 가슴 부드럽게 살살 내려오는데 그게 더 미칠것 같더군여 조금더 내려간후 시작된 bj 강약 조절
하는데 잘합니다 경력있어보입니다 바로 반응이 온것같아 멈추게한후
수아를 뒤루 눕히구 뒷하뵷 상체를 살짝들어주는 수아 가슴을 어루만지며들썩들썩 몇번 안움직였는데 못참겠습니다~~ 가슴을 힘것 움켜쥐며 발사~~ 간만이다보니 가슴이 터질거 같이 뛰는군여 잠시후 정신을 차리고 가슴을 넘 쎄게 쥔것같아 미안하다하니 괜찬다 이정도야 그럴수도 있다고 이해해줍니다 (더 미안하게스리) 음료를 권하기에 괜찬다하고 샤워부터 시키고 담배를 물고 시간을보니 이런20분 밖에 안지났군여
그 동안의 공백에 토끼가 되었더이다 챙피한 마음도들고 얼릉 씻고나오니 웃으며 기다려주는 수아 마인드도 좋네요 담배타임을 가지며 이런저런 이야기꽃을피우니 예비콜이 울리고 담을 기약하며 나옵니다
얼굴 중중 몸매 중상~중중 마인드 상중~상하
제기준입니다 어린 처자. 육덕처자.비추
애인같은 친구같은 나이 상관없는 편안함원하시는분 강추합니다
장카 실장님 곧 다시봅시다~~
첨 써본 대중없는 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