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슈가
아가씨 예명 : 우리
서울권 핸플중에서 볼만한 처자 다섯손가락안에 꼽힌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처자입니다...
예전 강서버블버블 시절부터 봤었지요...
길건너 맞은편 강서플라워,,, 이란이나 다른 언냐들 보러도 간혹 갔었고요...
강서경찰서옆이라 수면방으로 바뀌고 별 난리가 나서 참 아쉬운 업장인데요.....ㅉ
제가 서울에서 볼만한 핸플녀로 생각하는 처자는 안암장카의 시영, 과 슬비
수유 부가티의 주혜, 선유도 헤이유의 이유리, 강서슈가의 우리 이렇게 5명으로
생각합니다....
나머지 업장은 개인차가 있는 부분이고요....
우리는 얼굴이 귀엽고 몸도 아담하니 귀엽습니다....
항상 하얀색 셔츠에 팬티를 입고 문을 열고 뒷모습을 보이며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그냥 얼싸안고 냅다 침대로 가고 싶기도 하지만,,,, 일단 샤워를 하고....
우리언냐의 간략한 섭스를 받아봅니다...
언냐의 멘트 역립하실래요,,,,, 부비하실래요...??
양자택일입니다...ㅋㅋ
저야 항상 알면서... 하면 우리언니 배시시 웃으면서 침대에 누워서. 제가
탐스런 우리언냐의 젖과 소중이를 애무하면.... 어느새 물이 콸콸콸....
목마름을 해소하고자 폭풍흡입과 뜨거운 부비와 하비욧을 하면 어느새 마무리....
키스방에서 내상을 입었을 경우 우리언냐를 찾습니다....
물론 주혜나 시영을 찾기도 하죠,,,,
다 좋은 언냐들이니까요.....
제가 보고싶을때 항상 볼수 없는 처자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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