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다빈) 핸플 풀옵션, 장인의 손길 다빈씨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지난해 여러차례 방문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시흥 갈일이 없어서 발길이 뜸했던 리벤지에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언니들도 많지만 제가 제일 많이 보기도 했고 만족도가

    높았던 다빈씨를 점심 시간 무렵에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서너달 만에 봤지만 한번에 알아보고 반가워하는 다빈이, 그간의 안부 등 수다를 떨면서

    자연스럽게 함께 탈의하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샤워 서비스부터 시작해서 샤워실에서 잠깐의 BJ로

    몸을 달군 다음 앞판부터 꼼꼼히 내려가서 다시 한참의 BJ가 이어집니다. 그러다가 다빈이의 전매특허인,

    발까시 하면서 동시에 제 존슨을 풋잡으로 자극하는 고난도 스킬을 구사합니다. 상당한 균형감이 필요한

    자세인데 늘 자연스럽게 해내면서 뒷치기를 부르는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내는 시각적 효과도 어마어마 합니다.

    다시 돌아와 BJ를 하다가 "뒤로 돌아요"에 맞춰 뒷판이 시작됩니다. 귀부터 둔부까지 내려가는 뒷판 애무도

    꼼꼼히 하더니 엎드린 자세에서 얕은 똥까시가 들어오고 한동안 이어지다가 다시 빳데루 자세에서 깊은 똥까시로

    전환해서 정신을 쏙 빼놓네요. 동시에 페페바른 손으로는 제 존슨과 주변을 자극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당하다가(?) 역립 타임을 가졌는데 이날은 오랫만에 만남이기도 하고 서비스를 더 받고 싶어서

    밑으로 내려가지는 않고 수유 자세에서 손으로 언니의 둔덕과 클리를 자극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도

    이미 젖어가는게 느껴지네요. 정말 솔직한 몸입니다. 그러더니 언니 스스로 여상 부비 자세로 전환해서 즐기기

    시작하는데 페페 없이도 충분히 미끈한 기운이 느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부비다가 마무리는

    69자세에서 입싸를 주문했는데 BJ와 핸플을 번갈아 하면서 피치를 올리더니 아주 시원하게 발사를 시켜주는군요.


    아주 예쁜 외모는 아니지만 걸크러쉬 느낌에 날씬한 몸매, 의젓이긴 해도 관리가 잘 된 허리 라인과 힙 라인은

    몸매만으로도 리벤지에서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풀옵션의 서비스까지 장착했으니 경기권 필견녀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네요. 가은이도 보고 아진 등등 새로운 언니들도 하나하나 만나가야겠습니다. ^^


    p.s. 사진은 비슷한 느낌의 뒷태 미녀입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