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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양 지니
아가씨 예명 : 지아
출근한지 이틀째, 첫타임으로 봤습니다. 거의 NF죠. 업계는 아니지만 ㅎㅎ
요새는 NF는 과연 무엇일까... 그 정의가 참 어렵습니다.
암튼, 무료권 이용 막판에 다녀왔습니다. 사장님과 조율을 통해서 좀 늦게 방문했었습니다.
무료권인데도 오히려 더 잘해주신다고, 더 좋은 언니에 맞춰서 방문일시를 조정했는데...
안타깝게도 그 "자신있는" 언니는 지아언니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와꾸 좀 되고, 날씬하고 뭐 그정도였겠지요 ㅋㅋ 겪을만큼 겪은 ㅎㅎ)
정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아언니 와꾸는 중중이구요. 몸매는 통통입니다. 서비스과이니 참고하시구요. 그래도 빙긋 웃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C+이라는데, 그건 컵사이즈이고, 가슴 스타일 상 엎드리면 E컵이 됩니다.
뒷판 애무시 가제트 팔을 뻗어서 주물주물 했는데, 한손으로 잡기란 거의 불가능합니다.
실한 거유를 좋아하시는 분은 만족하실꺼에요.
가벼운 대화를 나눈 후에, 오빤 어디가 성감대야 하면서 뒷판을 시작합니다.
그러곤 온 몸이 성감대라고 말하면 좋겠다 라고 하네요?
전신을 서비스하겠다는 마인드인지? 아직도 그 의중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전 그러거나 말거나, 솔직히 말을 했지요. 자g와 똥꼬! ㅋㅋ
암튼 전 이렇게 대놓고 똥까시를 바랬고 ㅎㅎ (자g는 디폴트니까)
기대에 부응하며, 그녀는 엄청난 키스세례를 퍼부었습니다. 제 똥꼬에!!
그리하야, 뒷판 시작을 하자마자 얼마 되지 않아 똥꼬까지 진격해서 살짝 전투력을 보여준 후에,
본격 빠떼루 자세를 요구해서는 이제 완전 똥꼬 area를 먹습니다.
제가 받은 똥까시 중 단연 최고이구요. (제가 탕돌인데... 최고의 똥까시를 마른 애무로 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입코를 박고, 계속 빨고, 핥고, 혀돌리고, 찌르고... 참 마인드가 좋네요.
제가 왠만하면, 똥까시와 관계없이 그래도 키스를 하는데...
오늘은 조금 부담스럽... ㅠㅠ 죄송 (게다가 오늘은 입에 염증이 있었습니다.)
암튼, 특징적으로 똥까시만 보충 설명하자면, 이 언니는 입술도 두텁고, 설근도 좋습니다.
그래서 약간만 샥샥 (아시죠?) 하면 넓은 범위가 타격(?)을 입습니다. ㅋㅋㅋ
그 부드러운 느낌 좋구요. 혀도 아주 깊게 박습니다. 전에 왁싱받았을 때에 듣기로는 제 엉덩이골이 엄청 깊다는데,
이런 제가 똥꼬 입구를 침략을 받았다면, 어지간한 분들은 완전히 내장 정복을 당할 듯.
암튼 똥까시가 주특기입니다. 그 넓고, 깊고, 충분히 눌려지는.. 그것은 제가 전엔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처음으로 여자 혀를 똥꼬로 느끼는 순간의 희열은 또 다른 맛이었지요 ㅠㅠ 감격
암튼, 똥까시 매니아는 필히 접견해주세요.
오빠들을 홀리기 위해 또 다른 하드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네요.
혹시 방문하시면 어떤 서비스가 추가/업그레이드 되어 있을 수도 있겠네요.
아, 목까시가 아마 좀 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은 잘 못받아내는데, 앞으로 잘하려는 마인드가 있더군요.
빼어난 특징을 위주로 간단하게 후기를 썼습니다. 재미없는 디테일을 생략한 것은 이해해주시리라 믿구요.
끝으로, 이러한 특별한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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