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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아리) (업계NF) 용광로 아리 / 안돼요 돼요~~~(실사)

    업소명
    강남 앨리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강남 엘리스



    아가씨 예명 : 아리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순수업계 2일차 "아리"입니다.

    그녀와의 뜨거웠던 한시간 시작할께요 (반말체입니다. 지송~!!!)

    접견일시 : 2017/04/18/ 12:00

    어제였다...  9시 예약전쟁에 처참하게 실패한후 두리번거리다 눈에 띠용한 앨리스 "아리"

    궁금하면 못참는 습관땜시 냉큼 수화기를 든다...  첫탐 성공~!!!!!

    일찍 출발을해서 주차장에서 쉬고있는중 실장님의 입장 전화.....

    첫 대면 느낌.....   일단 기럭지가 170.. 굿,   몸매는 보통 정도?  무보정 실사 참조시길..

    가장 궁금해하실 와꾸는.... 첫눈에 훅 갈 와꾸는 아니다..  참하고 조금은 백치미도 보이고....

    제 기준 중중 제로?  암튼 얼굴을 판단하기는 좀 어렵다. ㅋㅋㅋ

    투잡을하시다...   이번 기회에 완전 전업을 생각하시는중이라고~~~ 집도 근처로 옮기신듯....

    금요일 첨으로 출근하셔서 5탐 일하셨다고....   아마도 롱런의 기미는 충분한것으로 보여진다~~

    샤워후 베드에 눕고 그녀의 행동을 살핀다.  수줍어하며 탈의를 한다... 보기 좋다~~ ㅋㅋ 

    몸매도 맘에 들지만, 3년동안 길렀다는 머리결이 매혹적이다....

    몸을 돌려 그녀가 베드로 온다... 옆에 사뿐히 눕는다~~~~

    쥬니어를 살포시 어루만지며 시작을 한다....   잉? 이거 모지? 귓속까지 쭉쭉 빨아주신다.. 

    누가 교육을 한건지.. 강하고 저돌적으로 덤벼오는 엔에프를 느끼기엔 좀 낯설다~~~`

    암튼 싫은 내색 감추고 그녀의 썹스를 계속 느껴보기로 한다~~~

    가슴과 쥬니어....   역시나 조금은 강하다싶을 정도로 참 열심히 이어나가 주신다~~~  기립 성공

    이젠 업계의 떨림을 느껴보기로 한다,,,

    역시....  역시.....   참 용광로다~~~~   아리를 보고 꽃동네의 달님이를 접견했는데..  막상막하다

    사운드면 사운드...   물빨이면 물빨....   아리도 물 많이 먹어야할듯하다~~~

    얼떡이며 오빠 어떻게 애무한거냐고 물어보는 모습도 참 박음직스럽다~~~  ㅋㅋㅋㅋ

    그녀의 격한 반응을 좀 더 느껴본다....   아~~  이러다 애 하나 잡겠다~~  스톱....

    하뵷이란 용어도 모른다...   첫날 잠깐 들은거 같은데 해보지는 않았다고 한다~~~

    자슥...  내 하뵷공격을 막아낼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페페를 발라주는 아리....  자세를 잡는다...  조금 위로 잡아본다~~~  역시나 그녀 아아악~~~~

    오빠 들어가면 안돼요...   그럼 안되지... 그럼서도 자세는 그대로... 말로만 안돼요..돼요..돼요. ㅋㅋ

    좀 두려워하는 아리를 진정시켜주고... 약간의 방어학습을 진행합니다... 잉? 띠발 바로 습득하네요.ㅠㅠ

    그렇다면 이번엔 뒤로....   역립시 구조가 아래...   역시나 뒤로 누운 그녀의 엉덩이는 날 잡아 잡숴.

    가볍게 입구에 진입하기가 무섭게 안쪽으로.....   아~~  갈등에갈등..   살짝?  그녀... 안돼요.돼요.ㅋ

    쥬니어를 아래로 잡아내린후 그녀의 클리쪽에 마찰을 가합니다...  또 처참하게 무너지는 "아리"

    자슥 오늘 원없이 홍콩가는듯...  중간중간에 빈틈을 노리면..  여지없이... 오빠..  안돼요..돼요. ㅋㅋ

    그나마 조금 방어력을 갖게된 앞하뵷으로 마무리를 해본다...

    빠르게 왕복운동을 한다...   자슥  격한 사운드와 함께 허리가 부양을 한다..  그럼 들어가는데..

    들어가든 말든... 그녀의 안돼요. 돼요가 나오지 않기만을 바라며 빠르게 마무리에 도달한다.

    "지지직~!!!"  그녀의 배위에 한웅큼 올챙이를 쏟아내고 누가 먼저랄것없이 동시에 깊은 한숨을 토해낸다.

    자슥 끝난후에도 이것저것 물어보는 모습이 참 이뻐보인다.

    담배 한개피 피우며 가끔식은 보자라는 인사와  함께 샤워후 바이바이.......

    궁금하신 분들은 방어막 형성하기 전에 어여들 다녀오시길...

    이상 업계 2일차 아리와 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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