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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지민) 살살녹는 애무에 조루가 되다

    업소명
    수유 부가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지민


    수유까지는 거리가 꽤 멀지만, 요즘들어 자주가는 단골이 생겨 기분이 좋습니다.

    지난주인데 달랑 지민만 출근부 뜨길래... 믿고가는 업소라 생각하고 예약해봅니다.

    아직 다 이사를 안했는지... 화이트건물입니다. ㅎㅎㅎ 매번 하는 거지만 혹시나 잘못누르면

    어쩌나 노심초사 번호키 누르고 입성...

    들어갑니다..

    뒷모습을 보여주는 지민, 환하게 웃어줍니다.

    방구조가 좀 그래서 그랬나?? 왜 뒷모습을 보여주냐고 기대치를 상승시키는거냐며 제가 물었더니

    그냥 말없이 웃네요 ㅎㅎㅎ 웃는 모습은 옆집 누나 같네요 ㅎㅎㅎ

    일단 솔직히 와꾸는 중,,제 기준엔 중+ 줍니다. 주혜가 강력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몸매를 더 보는 편인데 부가티... 참 좋은 업소입니다. 돈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얼릉 씻고 나와서 제가 먼저 얘기를 물어보는데 조용한 성격인지 말이 없네요. 부끄러움을 타나봅니다. 

    제가 또 장난끼가 발동하여 부끄러움을 탄다면 특유의 빠떼루 자세를 시켜봅니다.

    이미 그녀의 음문은 움찔움찔거리네요. 잠시 감상하면서 마른입김을 불어봅니다. 전 이때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특별히 강한 서비스는 없는데 참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진짜여친도 이리 안해주는데..

    전 소프트한 자극에 엄청 기립하는 편인데.... 반응이 오네요.

    그리고 역립차례... 헉... 물이 흥건합니다. 전 시작도 안했는데 말이죠. 혼자서 느꼈나봅니다.

    부끄러워하면서 음탄한..ㅋㅋㅋ 생각은 다 했나봅니다...전 일단 두다리를 모아놓은 상태에서

    음모위를 자극합니다. 저만의 애태우는 방법이긴 한데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좀 시간이 걸리고 힘들어서 그렇지...나중에는 스스로 벌리게끔 만듭니다.

    공들여 진행할 결과 수량이 엄청 풍부해지고, 이미 지민이의 아랫도리도 통제불가 상태가 되었는지

    연신 딸꾹질을 해댑니다. 이때부터 만족도가 엄청 상승해서 그런지,, 그 모습에 그냥 사정해버렸네요.

    지루에 가까운 제가 이렇게 기쁘게... 샤워끝나고도 물한잔 여유를 즐길 수 있다니... 궁합이 잘 맞나봅니다.

    지난주 헤라때와는 다르게..(헤라야 미안) 급쌉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불교? 이야기 ㅋㅋㅋㅋ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줍니다.

    비구니가 되는건 아닐런지..살짝 걱정해가면서 출근이 좀더 좋았으면 좋겠네요.

    이번주 또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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