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제우스
아가씨 예명 : 소연
생각없이 경매에 참여했다. 후기를 쓰는 종목이 한정적이다 보니
경매할 수 있는 곳도 매우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
오피나 안마 뭐 그런 곳은 꿈의 업소라고나 할까~?
정 가고 싶으면 내 돈 주고 가면되기는 하나~ 내 돈주고 가기엔
왠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10초면(근 10회 왕복운동) 발싸하니 나같은 슈퍼토끼에게는
가성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사실 강남제우스(구 유니크)는 지난번에도 무료권(노래방후기로)으로
방문한 적이 있어 또 무료로 가기가 조금 민망하고 부끄러웠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업소측 사정까지 고려하고 이해하며 달리 필요는 없는 것이었다
달릴때는 오로지 즐달할 생각만~~무료권을 이용할때는 당당하게~~
전에 은서 언니가 괜찮아서 이 기회에 또 접견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양심이 있지^^ 그냥 NF나 보고 실사나 좀 찍어서 후기나 이쁘게 써보자하는 마음으로
지지난 주말에 소연 언니 혼자 출근하길래~딱히 달릴 곳도 마땅치 않아
소연 언니를 예약했다. 근처 커피숍에 들러 아메와 마끼아또를 사들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입장을 해본다.
문을 열고 들어서서 거실까지 걸어가보니 약간 통통해 보이는 소연 언니가
세라복차림으로 앉아있다. 쿠션으로 하체를 가리고 있는데 옆에서 보니
아래는 아무것도 걸치치 않은 나신이다.. 아...........
사실 요즘은 초접햇을때의 낯가림과 어색함이 너무도 싫어서
근 1년 가까이 안 달리다가 최근 어쩌다가 한번 달릴때면
예전에 봤던 언니 위주로 찾아가는 듯 하다.
사온 커피와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면서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는
사건들에 대해 마치 토론을 하듯이 대화를 하니 시간가는 줄 몰랐다
어린 나이임에도 해박하고 지식이 많은 아이였다.
원래 헤어는 짤은 단발이라고 하고 그때는 붙임머리이며
현재는 다시 단발 머리로 돌아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150대 중후반의 작은 키로 가슴은 자연산 C컵이고
얼굴은 예전에 예쁜 편이었다고는 하나 지금은 살이 좀 올라서
호불호가 있을 법 하다~ 내눈에는 귀여움도 있고 섹시한 면도 있는
당찬 20대 초반의 어린 대학생 같았다
프로필상으로는 나이가 21살이어서 스킬 자체는 서툴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비제이는 상당히 잘 한다. 애기 같은 얼굴로 고추를 빤히 쳐다보며 혀를 낼름거러는데
그 모습이 야릇하면서도 귀여웠다.
키스는 딱히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더 깊숙히 빨아준다.
역립반응은 은은한 편이며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미세한 떨림이 느껴지면서
빨기 좋게 엉덩이를 가볍게 들어준다.
시간이 지날 수록 흥분도가 상승되는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비제이 외에 다른 서비스의 스킬 정도는 모르겠다. 다른 서비스는 받아보지 않고
주로 내가 리드해가며 역립 후 남상부비로 이어졌다.
입구에서 부벼지는 느낌이 꽤 좋았다. 부비는 정도까지만~
그 이상은 소연 언니의 힘에 무너졌다..ㅎ 방어스킬도 좋다
살이 좀 오린 만큼 엉덩이 볼륨이 탁월하여 뒤하비욧 느낌은 최고였다.
본의 아니게 제우스(구 유니크)를 무료로 두번 방문하게 되어
웹툰 후기로 이 어색한 기분을 달래볼까 했지만
몸에 타투가 많아 실사는 절대 찍지 않는다하여
이렇게 텍스트 후기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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