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4.14일 오후 마지막 타임 미소를 예약 하고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봐서인지 반갑게 맞아주네요
항상 보면서 느끼지만
날씬하면서 귀여운 용모가 미소를 짓게 합니다.
가볍게 안고 토닥거리며 그간 못한 얘기좀 나누고
서비스 받아봅니다.
서비스는 하드는 아니고 보통이지만
bj도 열심히 합니다.
얼굴도 작고 입도 작아 bj에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범위내에서 열심히 찹찹 소리도 내면서 비교적 길게 해주네요
보통 입싸 잘 못하는데 위험 단계까지 올라와 멈추고
역립해봅니다.
본 회원들은 알겠지만 너무 예민합니다.
다리나 허벅지도 좀 쓰다듬어주면
간지러우면서 약간 기분이 좋다고 하며 꿈틀거리죠
가슴과 아래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가슴은 유두 직접 공략 못하고 쓰다듬으며 공략하고
아래도 그냥 보통해도 너무 잘 느낍니다.
마무리는 입싸로 했는데 항상 즐달인 친구네요
룸에 있는 중 말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그러니 날씬하고 귀여운 스타일 원함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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