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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NF수아)키크고 슬림하긴 하네요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수아

    슬비예약을 하기위해 아침부터 출근부를 뚫어지게 보다
    운도 없지 출근부 뜬 그 타이밍에 업무전화가 와서
    20분정도 통화후 장카로 전화를 하니 여실장님의 슬픈 한마디
    예!약!마!감!ㅠㅠ
    일단 전화를 끊고 출근부를 보니 첨보는 이름에 슬림하다는 수아씨가
    보이길래 다시 전화걸어 예약하고 가봅니다

    늘 그랬듯 샤워후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
    문 열고 들어오는 수아씨
    음...단발머리에 키크고 슬림하긴 하신데
    뭐랄까....연륜이 참 많아보이시는 중하정도의 와꾸와
    전체적인 분위기...
    그동안 장카에 연식이 있으신 몇몇분이 왔다가셨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로는 그중 젤 누님스럽네요;;
    더군다나 누님 느낌 짙으신데
    어려보일려고 애쓴 모습이 지방틱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워낙 슬비의 세련된 외꾸와 분위기에 빠져있어서 그런지
    많이 상반되어 실망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ㅠㅠ

    각설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핸플은 첨이라 하시고 다른 업종은 많이 있어 보셨는지
    서비스 스킬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경력이 느껴지는 삼각애무 스킬로 정성스럽게 해주십니다

    역립타임...
    제가 역립 매냐긴 한데 봉사하는 느낌이라 걍 짧게 해보았습니다
    역시 누님이시군요^^;;
    준비된 액션 보여주시네요ㅠ

    걍 후딱 마무리 해야겠다싶어 뒤하비로 발사후
    깍듯하게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지 제 취향과 쫌 많이 다른 누님이라 그렇지
    친절하신 마인드라
    어릴적 빨간등 켜진 집에 계시던 누님들이 머리 쓰담쓰담하며
    이뻐해주던 추억이 생각나 잼있는 달림이였습니다

    단지 슬비예약에 찬물을 부어버린
    지랄같은 타이밍에 전화를 한 거래처가 야속할뿐입니다ㅠㅠ

    다른거 안보시고
    누님 취향(세련된 미시느낌 아닙니다^^;;)이시거나
    친절한 서비스를 선호하시는분들께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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