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수아
슬비예약을 하기위해 아침부터 출근부를 뚫어지게 보다
운도 없지 출근부 뜬 그 타이밍에 업무전화가 와서
20분정도 통화후 장카로 전화를 하니 여실장님의 슬픈 한마디
예!약!마!감!ㅠㅠ
일단 전화를 끊고 출근부를 보니 첨보는 이름에 슬림하다는 수아씨가
보이길래 다시 전화걸어 예약하고 가봅니다
늘 그랬듯 샤워후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
문 열고 들어오는 수아씨
음...단발머리에 키크고 슬림하긴 하신데
뭐랄까....연륜이 참 많아보이시는 중하정도의 와꾸와
전체적인 분위기...
그동안 장카에 연식이 있으신 몇몇분이 왔다가셨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로는 그중 젤 누님스럽네요;;
더군다나 누님 느낌 짙으신데
어려보일려고 애쓴 모습이 지방틱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워낙 슬비의 세련된 외꾸와 분위기에 빠져있어서 그런지
많이 상반되어 실망이 더 컸던것 같습니다ㅠㅠ
각설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핸플은 첨이라 하시고 다른 업종은 많이 있어 보셨는지
서비스 스킬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경력이 느껴지는 삼각애무 스킬로 정성스럽게 해주십니다
역립타임...
제가 역립 매냐긴 한데 봉사하는 느낌이라 걍 짧게 해보았습니다
역시 누님이시군요^^;;
준비된 액션 보여주시네요ㅠ
걍 후딱 마무리 해야겠다싶어 뒤하비로 발사후
깍듯하게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지 제 취향과 쫌 많이 다른 누님이라 그렇지
친절하신 마인드라
어릴적 빨간등 켜진 집에 계시던 누님들이 머리 쓰담쓰담하며
이뻐해주던 추억이 생각나 잼있는 달림이였습니다
단지 슬비예약에 찬물을 부어버린
지랄같은 타이밍에 전화를 한 거래처가 야속할뿐입니다ㅠㅠ
다른거 안보시고
누님 취향(세련된 미시느낌 아닙니다^^;;)이시거나
친절한 서비스를 선호하시는분들께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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