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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새롬) 그 몸매에 자신감을 가지라구...

    제휴 업소명
    동탄 A1
    업종 & 업소명 : 핸플,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새롬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이제 늘 생각나는 동탄 BooM.
    시간이 나지 않아도 늘 프로필은 살펴 보게 된다는...

    나만의 지명을 만들기 위해 야간조를 한 명씩 탐색하고 있는데
    이번 레이더에 걸린 언니는 새롬 언니 입니다.
    프로필 상으로는 참 귀엽게 나와 있어서 귀요미가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언니 상당히 능수 능란한거 같더군요.
    꽤 오랫동안 이 업종에서 일했다고 말하는데 몇 마디 섞어 보니 너무 재미있게 대화를 잘 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아 서비스를 빨리 받아야 겠다 싶어 바로 샤워하러 뛰쳐 갑니다.

    그 속살이 너무도 궁금해 재빨리 씻고 베드에 누우니 윗 판 애무부터 BJ까지 정성스럽게 해 주네요.
    머리를 젖혀 BJ를 하고 있는 그 얼굴을 보고 있자니 빨리 맛을 보고 싶은 마음에 눕혀 봅니다.

    이번엔 내 차례야...정성스럽게 위에서 부터 가슴을 타고 아래로 내려오는데...
    이 언니 반응이 아예 없네요. ㅠㅠ 
    늦은 시간이라 피곤한가? 아님 내가 애무를 너무 못하는 건가? 온갖 생각이 머리를 스치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한참을 꽃잎 탐색을 해 봅니다.

    그래도 반응이 없습니다.
    아..이런 역립은 노동이다. 생각에 물어 봅니다.
    " 혹시 역립 안 좋아해?"
    " ㅇㅇ 원래 역립 받을 때 아무런 느낌이 없어"

    ㅠㅠ 더 이상 하는 건 시간 낭비 체력 낭비 인듯 하여 언니에게 다시 서비스를 부탁 합니다.
    핸플링이 자신 있다고 하길래 손으로 빼 달라고 부탁하니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해 주네요.

    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곧 자기 생일이라 친구들이랑 생일날 술 마시러 가야 한다고 들떠서 이야기를 늘어 놓는데...말투는 약간 보이쉬 하지만 제 눈에는 아직 귀여운 20대 귀요미 입니다.

    뭔가 야릇한 서비스를 받았다기 보다 늘 보던 친구한테 서비스를 받은 느낌입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얼굴 : 중중
    몸매 : 중상
    서비스 : 중중
    역립 마인드 : 하

    역립족 비추, 대화하면서 재미있는 서비스 원하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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