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줄곧 다니던 키방와 건마에 발길을 끊고 최근 몇개월동안은 주구장창 핸플만 다니고 있더군요.
핸플패권주의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라 확장성 측면에서 다른 업종이나 시스템 동향을 알려면 업종을 가리지 않고 두루 달려야하는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핸플 제휴업소나 언니들의 로테이션의 변화의 폭이 작아서 선택에 대한 고민이 적은 것이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10번의 달림 중 즐달은 1~2번이지만 평준적으로 중달이고 내상도 1~2번이라지만 다른 선택도 별다른 고민없이 예약만 된다면 달리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즉 다양한 업소와 수많은 언니들 중에서 예약시간과 도착시간 계산, 주차가능여부 확인+인근 주차장 확인 등등 고려할만한 것들을 모두 합리적으로 충족시키기에 고민할 수 있는 갯수가 적은 편이 제겐 시간적으로 더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무분별하게 제휴업소가 늘어나는 것보단 서비스 응대나 언니들 관리감독이 잘 되어 있는 업소가 많았으면 하지만 그렇게 하나둘씩 위시리스트에서 벗어나게 되면 실상 달릴만한 곳이 없어서 헤메는 경우도 생깁니다.
멀고먼 수원·동탄보다는 가까운 엔츠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후기를 보지 못하고 방문한지라 살짝 우려스런 마음도 있었는데 입장 후 바로 날라가네요!~ ㅋㅋㅋ 낮은 기대치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시아는 상당히 괜찮은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꾸를 많이 따지지 않는 편이지만 시아 정도면 길거리에 걸어가다 한번쯤 되돌아 볼만한 와꾸의 소유자네요. 사실 그렇지 못한 친구들도 많아지는 현실에서~
간단히 토크를 해보는데 확실히 업계 베테랑의 느낌은 아니지만 옵들을 배려하는 마음씀씀이가 괜찮았습니다. 출근율은 높으나 일하는 타임이 많지 않아서 재접견하기에 쉽지는 않을 거 같네요. 사실 탈의 전에는 사랑이처럼 극슬림언냐들의 몸매(가슴)를 생각했는데...
팔다리가 마른편치곤 가슴은 A컵이라지만 만질만한 사이즈와 모양을 가지고 있고 체형이 있는 편이라 골반사이즈 꽤 좋았습니다. 블링브링하게 피부도 좋고 개인적으로 조금 통통한 체형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슬림한 처자들이 참 시각적으로 만족스럽더군요.
한가지 시아를 접견하는 옵들에게 팁을 주자면 역립을 할때 조금 부드럽게 해달라는 것과 살짝 함몰형 유두를 옵들의 혀와 스킬로 올라오게 하는 것는 시아에겐 통증처럼 다가온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저도 몰라서 집중공략했는데 혼날뻔 했습니다~ㅋㅋㅋ
아직 스킬이 정말 뛰어난 언냐는 아니지만 키스와 부비, 하비욧 등 핸플수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 그리고 엔츠에서 가장 뛰어난 와꾸(개인적인)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꾸준히 운동이랑 관리를 하는 언냐라서 뒷하비욧시 업된 힙과 허벅지로 조여주는 스킬은 상당히 뛰었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일 업소에 도착하자 생각치도 못한 실장님의 배려를 받았습니다요. 지난번 방문에 발생한 착오를 배려해주셨던 거 같은데 이자리를 빌어 다시금 감사 말씀 전합니다. 달리다보면 개선되어야 할점을 직접 이야기하거나 후기를 통해 아쉬운 점을 언급하는데 여탑 옵들이나 업소, 언니들이 서로 조금씩만 배려한다면 여탑 핸플 카테고리가 조금 더 풍성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론 업소에서 샤워할 땐 뒷문 단속 잘하고 나오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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