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탐탐
아가씨 예명 : 윤아
요즘 사랑 매니저 후기가 많이 보이길래 재접을 하려하였으니 좀 늦게 전화한 통에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접견이 어려울 것 같네요..
그 시간에 "윤아"씨가 된다고 하여 물어봅니다. 서비스는 좋다고 하네요~~~
몸매는 육덕하다는 실장님이 솔직한 답변이어서 그냥 한번 달려보기로 하네요
정보 좀 얻어볼까 해서 검색해 보았더니 정보가 별로 없네요.
출근부애도 없던데 안 올리고 일하는건지 몰겠네요
업소용 프사(실사)에는 많이 육덕하지 않은데???
왠지 불안하기는 했지만 맘이 비우고 핸들을 잡네요
초접~~많이 육덕합니다^^ 물론 제 기준에서는요~~~
가슴 엉청나게 큽니다 육덕하니~~크네요 육덕매니아분께는 추천드려요
와꾸는 평범합니다~~~평범 많은 의미를 내포하지만
사람에 따라 안 평범하게 볼 수도 있겠네요~~
건마에서 일했었다고 하네요~ 맛뵈기로 마사지 좀 해주네요~~
뒷판부터 애무하며 들어오네요~ 흡입력 강한 립입니다.
앞판 애무 또한 충실하네요~특히 젖은 비제이가 좃섭니다.
오랫동안 하네요~ 천천히 적극적으로 핥아줍니다
자세 체인지 역립 반응 들썩들썩하네요~~
키스는 안되서 빨통을 움켜잡고 앞판 하비욧하다가
사랑 매니저에게 가져다대니 입싸로 해주네요
결론은 그냥저냥 소소한 달림이었네요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ㅎㅎ
너무 즐겁게 보내다보니~ 인증샷을 못찍었군요~ㅠ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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