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애니
오랜만입니다..
사실 다시 슬금슬금 달리기 시작한건 3월초인데...
후기를 쓰려고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최근 달림으로 찾아뵙는군요.
그간 만남을 가져왔던 사람이 있어서 달림을 참다가
비틀린 이유 다시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역시... 떠날 수 없는 곳입니다. 여탑은 ㅎㅎ
키방과 핸플에서 많이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간만이니 나름 마무리는 보장이되는 핸플로 시동을 걸까하여
붐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이른 시간 전화하여 예약한 아이는
요새 "뒷태" 로 매우 핫한 애니 입니다.
간만에 와보는 건물이군요.. 떨리는 맘을 안고 그대로 입장합니다.
<첫인상> 중과 중상 사이를 와따리 가따리 하는 아슬아슬한 외모!뭐 취향차이이긴 하지만 저는 괜찮게 봤습니당.
프로필 나이도 고려했을때 이정도면 ok~!
역시 어느정도 주가가 오른 아이라 그런지 응대하는 마인드부터
말솜씨까지 예사롭지 않더군요.
근데.. 말투가 이상하게 익숙합니다.
아 이거 분명 들어본 말투인데....
적당히 이야기나누고 샤워를 하고 나온 뒤
올탈한 애니의 뒷태를 감상하며 이야기를 다시 나누기 시작..
그러다가 기억이 납니다.~!
"아~! 너!! ******** 맞지?"
"끄덕끄덕"
특이한 말투 때문에 기억났다고 하자 빵터져주는 애니 ㅋㅋ
사실 기억을 제대로 못한건.. 그때 당시 봤을땐 살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살이 빠졌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이쁘게 보이는군요.
하지만.. 날 기억못하는 크윽 ㅠ
당연한 결과이기도 한게... 한번 보고 못봤으니...
뭐 이제 자주보면 되니까 적당히 얼버부리고 바로 본게임 갑니다!
<서비스> 몸이 기억하는군요. 키스와 함께 휘감겨오는 혀가 예전 그대로입니다.
한동안 입술을 음미하고 그 뒤로 이어지는 상에서 하로 이어지는 애무..
아 이 맛입니다.. 역시 노련미 있는 언냐들의 솜씨는 살살 녹습니다.
음... 눈감고 그대로 음미하며 방심하다 비제이 도중 전사할뻔 -_-;;
와나.. 간만에 느낌있게 받으니 그냥 자연스럽게 끝날뻔했군요. ㅋㅋㅋ
얼른 자리 체인지 하고 바로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역립반응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는 나만의 상상인 것인지 모르곘지만..
적당히 그래도 느껴주시는?
립을 하면서도 특유의 야릇한 비음을 내는데 역립할때는 또 다른 모습이
이런 리액션 괜찮죠. 적어도 심심하지는 않게하니 ㅎㅎ
적당히 즐기다가 바로 하비욧 타입으로 넘어갑니다.
음... 뒤가.. 예술입니다.
제가 취향이 앞하비를 매우매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뒷뵷은 별로 안하는데.. 하.. 이 아이는 달라요...
그 뭐랄까 하비욧도 서로간의 합이 잘 맞아야 쭉쭉쫙쫙! 느낌이 오는데
이거 아주 그냥... 쑥쑥!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덕분에 신나게 하다가 앞으로 확 돌려서 앞하뵷까지!
신나게 즐기다가 그대로 마무리 완료~!
<간단평> 시간이 좀 남아서.. 그냥 저냥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잘 웃더군요.
첫인상보다 웃는 얼굴이 역시 훨씬 이뻐보이는 법.
응대력이 워낙 좋은 친구라 꾸준한 인기가 유지되는가 보더군요.
적당하게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하고 타이머에 맞춰서
뽀뽀 한번 쪽~! 하고 나왔습니다.
손님을 챙기는 부분이라든가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좋습니다.
지명이 될 경우 볼 수 있는 망사스타킹도 참 궁금하더군요.
하루야님 후기보니 완전... 헤벌쭉인데 ㅋㅋㅋ
당분간 그래도 어느정도 상승세는 쭉 이어질거라 생각되는 아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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