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리벤지하면 다빈다빈 얘기가 많아 예약을 해봅니다
모르고 1시 넘어서 예역하니 마감... 역시. 기대치가 상승
다음날 10시부터 예약이 가능하기에 10시 땡 바로 예약하니 성공
실장님께 장소 문자받고 도착합니다. 매너있게? 캔커피한잔 준비해가고요 ㅋ
첫인상은 저에겐 그리 쎈 느낌은 아니지만 좀 까무잡잡한 느낌인데 나쁘진않고요...
모든 서비스를 받기위해선 짧은 대화만 나누고 씻으러갑니다 물론 같이 ㅋ
서로 깨끗히씻고 샤워장에서 해주는 다빈만의 인사법은 아주 시작도전인데
싸게만드려고하네요 그래서 자제 시켰죠...
다시 2차전을 위해 침대로 이동...
전 시체족이기때문에 다빈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귓에서 시작된 애무는 발까지 끝이날줄 모릅니다
유명한 응까시 발까시는 다들 아시리라 보고
제가 흥분을 감출수없었던 역립반응은 진짜 엄청났죠
움찔움찍 그리고 신음소리... 제가볼때 액션같지는 않았거요 ㅋ
오히려 언니가 자기 일 계속해야한다고 역립을 멈추네요
진짜 잘 느끼는거같아요
부비요청후 잔뜩 발기후 뒷하뵷하면서 등짝에 잔뜩 방출합니다
와꾸 서비스 모두 엄지척...
이정도면 어디 업소를 가든 에이스급입니다.
시흥권에서 가까우신분이라면
무조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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