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세영 167 C컵
영등포 발리를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아가씨들이 꽤 들어왔네요.
가슴 크고 마인드 좋다는 추천에 세영씨를 보고 왔습니다.
가슴이 C컵이면 대부분...약간의 육덕미를 장착하고 있으나....의느님의 영향으로 나름 슬림합니다.
가슴은 의젖한 C컵이지만 만지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재료가 특별한가...
물어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뭐 무슨 재질이면 어떻습니까 만져서 좋으면 된것을
유두도 거의 핑에 가깝네요 무엇보다도 대화능력이 좋습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네요.
서비스는 강하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능숙합니다만 여상부비는 낯설어합니다.
손님에게 맞춰주려는 마인드를 지닌 아가씨입니다.
달리고 싶을 때 달릴만한 아가씨로 생각이 되네요. 특징적인 서비스는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만
나름 무난한 서비스를 구사한다고 생각됩니다.
발리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지요... 저도 보고나면 꼭 올려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영등포는 마음먹고 정말 달리려고만 가는 곳이라서...^^
핸플에 좋은 아가씨들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글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