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새봄
핸드폰이 맛이가서 영등포 약속이 날아가버려 긴급히 근처 발리에 전화해봅니다.
강북에서 넘어왔다는 새봄이... 출근부에서는 자주 봤는데 어쩌다보니
한번도 안본 새봄이를 보러 발리로 갑니다.
어둡고 긴계단을 지나 입장~
샤워후 기다리는데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처음은 좀 놀랬습니다. 저보다 무게가 더 많이 나갈것 같아서...
65정도는 나갈것 같은 아가씨가 웃으며 들어오네요
분명히 통화할때 예약 가능한 2명 새봄씨가 와꾸가 더 낫고 몸매는 다른 분이 낫다고 하셨는데
와꾸는 그냥 평범한 수준에 몸매는 슬랜더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잘 안맞아
처음부터 발사가 걱정이되기 시작하네요
처음으로 발리 사장님이 미워지기도 ㅎ
무튼 이번에는 완전 서비스 타임으로 가보려고 마음을 돌리고 드립다 누웠습니다.
대화 능력은 중상이상되어 대화가 끊이지 않아 교감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교감과 동시에 열심히 서비스해주는 모습에 반응이 조금씩 오긴하네요 ㅎ
하지만 와꾸와 몸매를 많이 봐서 그런지 열심히 해줘도 온갖 서비스를 다 받고 겨우 마무리 하였네요 ㅎ
대화나 공감 능력이 좋아 교감은 좋은 편이나
와꾸는 평범. 몸매는 하 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알몸을 본 아가씨 중 가장 퉁퉁해서 ㅜㅜ)
다음에는 보기 어려울 것 같고
와꾸, 몸매 상관 없이 교감 및 서비스만 보시겠다는 분은 봐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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