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시 : 3월 마지막 주
한 3주 정도 달림을 자제했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강북을 중심으로 후기를 찾아보다가
소정 언니 평이 좋아 예약 전화를 했는데 마침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접견했습니다.
구의 등대는 처음 방문인데 들고 나기는 비교적 편했고 시설은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공동 샤워실이라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샤워를 마치니 소정 언냐 들어오십니다.
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날씬한 몸매에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제가 투샷을 신청했기 때문에 1부, 2부로 나누어 적겠습니다.
1부. 키스로 시작하여 앞판 애무, 비제이, 뒷판 애무, 똥까시, 여상 부비로 이어집니다.
특징적인 서비스는 똥까시로 간만에 받은 이유도 있겠지만 정말 훅 들어오는 소정 언냐
혀놀림에 완전 함락됐습니다. 여상 부비도 열심히 해 주는데 빨리 한 번 발사하기 위해 제가
핸플로 전환을 요청했습니다. 페페 바르고 달달달… 발사할 때 입으로 받아 주고 청룡까지
해 주었습니다.
휴식. 둘이 같이 누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똘똘이를 부드럽게 어루
만져 주더군요.
2부. 1부와 휴식기로 인해 시간이 없이 페페 바르고 앞하뵷으로 발사했습니다. 하뵷하는 동안
듣기 좋은 사운드로 저의 발사를 도와주었습니다.
소정 언냐의 장점
시체족, 서비스에 중점을 두는 분에게 따봉, 근태가 좋음, 프로페셔널
소정 언냐의 단점
거유 좋아하는 분, 나이어린 처자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맞지 않음
시간관계상 역립을 하지 못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가 불가하고,
외모는 워낙 상대적인 부분이라 평가가 어려우나 제 기준으로 중중 정도입니다.
별 볼일 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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