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지니
아가씨 예명 : 주하
지니는 여러번 방문했지만, 주하는 처음 봅니다.
요즘 가끔씩 출근하기 때문에 보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타이밍이 맞았네요.
주하 들어오는데... 와이셔츠 큰거 하나 딸랑 입고 들어옵니다.
들어오면서 살살 눈웃음 치고 귀엽네요.
약간의 이야기 후 탈의 하는데....
가슴은 자연산에 이쁜데... 뱃살이 좀 있고... 약통이네요.
글쎄 요즘 집에서만 뒹굴른다는데, 그래서 살이 찐건지는 모르겠구요.
그래도 만지고 놀기 적당하네요.
주하가 먼저.... 서비스는 강하지는 않고, 귀엽네요.ㅋ
역립시 반응은 제대로 팔딱거리는 활어입니다.
요거 좀 재미납니다.
뒷하비욧에서 그만 무릅 꿇고 말았습니다.
근태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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