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천안도라애몽
아가씨 예명 : 아영
2017년 4월1일 토요일
일이 있어서 근처를 지나가다 생각나서 전화해보니 아영씨가 된다고 하네요. 하드한써비스로 유명하다고 해서 보고 싶었는데 괜찮아서 첫타임예약을 하고 갔어요
생각보다 일찍도착해서 언니가 문을 열어줬는데 아영씨였네요
귀염성 있는 인상이에요. 프로필대로 4차원끼도 좀 있어요. 몸매는 s라인을 기대하시면 안되요. 그렇지만 남자가 볼때의 통통쯤 되요. 여자가 볼때 통통이랑 다른거 아시죠?^^ 아주 육덕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서비스는 화끈했어요.
시체족도 만족할만하구요
전신애무 뿐만 아니라 목까시에 손가락까지 빨리고 왔네요
여상부비는 조심스럽게 하고 여상하비욧으로 못버텼네요
좀더 버텨야 다른것도 받을수있는데
무한발사지만 시간상 2번이상은 쉽지 안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좀 버틴거라고 하더군요
5초발사하시는분도 있다고...^^
서비스를 보시고 가시는분은 만족하실만 하구요
얼굴도 로리스탈은 아니지만 귀염상이니 괜찮네요
서비스는 확실하니까 추천드려요
그럼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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