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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 등대
아가씨 예명 : 소라 (3/29 오후 5시 방문)
위로는 건마에 치이고 아래로는 키방/립카페에 치여서 핸플의 위상이 전성기만도 못하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NF들이 꾸준히 등장을 해서 계속 달리게 만드네요.
등대 출근부에 NF 2명이 등장한 걸 봤는데 예약하려고 보니 1명은 출근을 안 했길래 우선 1명에
대한 궁금증이라도 해소하자싶어 예약을 하였습니다.
출근부에 올라와 있는 소라 매니저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소라◀ 25살 /163cm / B컵 / 하드 (똥까시X)
귀여운 매니져~~ 생기 발랄 하고 마인드 갑 입니다!!!
애교철철 넘치는 보이스 까지 ~~~ 서비스또한 똥까시빼곤 최상 입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소라 매니저는 프로필 그대로 참 생기발랄해 보였습니다.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 나름 귀여워 보이기도 했구요. 뭐 이십대 중반을 넘은 나이이니 귀엽다는
표현이 안 맞을수도 있겠지만요. 몸매는 보통인데 옵들 눈에 따라서는 보통에서 살이 좀 더 붙었다고
보실 것도 같습니다.
서비스는 그리 특출한 점은 없이 무난했는데 역립반응이 꽤 훌륭했습니다.
덧붙여서 외모도 봐줄만 했지만 소라매니저의 큰 장점 중 하나가 생각하는 것은 입심입니다.
스스로 대화를 풀어나가는 능력도 좋은 것 같고 상대방의 말을 잘 받아서 얘기를 풍성하게
만드는 능력도 좋아보이더군요.
정말 진실만 말하는건데 어떻게 요즘 만나는 매니저들이 다 하나같이 역립반응이 괜찮아서
더더욱 달릴 맛이 있네요. 제가 자타공인 역립매니아이긴 합니다만 역립기술(?)에 대한 자신감은
솔직히 없거든요. ^^ㅋ;
그럼에도 최근 한달간 만난 새 얼굴들이 다 괜찮은 역립반응을 보여주고 있어서 참 감개무량한
달림의 연속입니다.
소라 매니저에게도 정성을 다해 애무를 하였더니 그녀의 보지가 적당히 젖어들어서 부비시간을
재미있게 잘 가졌고 그러다보니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입장해서 옷을 벗는 동안 방안의 mp3에서 ART의 슬픈얼굴이 나오길래 소라 매니저와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잡담을 하면서 여기에서는 예전노래들을 참 많이 틀어주더라고 얘기를 꺼냈더니,
자기 생각에도 그런거 같다면서 본인은 요즘 노래는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고 그러더군요.
자기는 밴드음악을 좋아한다고 하기에 "FT아일랜드"나 "씨엔블루" 정도가 나오겠거니 했는데
"자우림", "레이지본", "크라잉넛" 등등의 그룹을 얘기하더군요.
저도 락, 메틀을 좋아하는지라 관련 얘기 신나게하다 퇴장시간이 임박해서야 나왔습니다. ^^ㅋ
유쾌하게 잘 보낸 한 타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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