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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2주하고 몇 일 전 방문, ^^?;;;)
조만간에 인기 매니저가 될 거라고 내심 장담하긴 했었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폭발하듯이 인기가
치솟아 그녀를 만나기가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이 차 있어 허탕을 치기를
몇 번 출근부가 올라오길 기다리며 계속 여탑 새로고침만 누르다가 출근부 확인하고 바로 전화를
걸어 드디어 예약에 성공하였습니다.
매번 웃는 얼굴로 반갑게 맞아주는 슬비 매니저가 참으로 예뻐보여 살짝 키스를 하며 코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녀의 나신은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완벽하진 않지만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이 부드럽고 꼼꼼하게 그녀의 온몸을 애무해나가니 기분이 좋은지
반응을 보여주는데 참으로 기쁘기 그지없더군요.
여기서 더 나아가 연인간의 거시기까지 하면 더할나위 없겠다는 아쉬움을 남기며 적절한 선에서
이성의 끈을 붙잡고 제 애무의 시작이자 끝이라 할 수 있는 보빨을 시작하였습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달뜬 신음과 활발한 몸짓으로 저의 노력에 반응을 보여주는 슬비
매니저가 더더욱 사랑스러워서 더 열심히 애무를 하였고 적당한 때가 되었다 싶어 자세를 바꿔
감미로운 부비시간을 맘껏 즐겼습니다.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고나서도 시간이 제법 남았길래 이 얘기 저얘기를 나눴습니다.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제가 후기를 많이 쓰기로 몇 손가락에 꼽혀서인지 매니저들 사이에
꽤나 유명인이더군요. 근데 기분이 좀 이상했던게 제가 한 번도 만나보지 않은 매니저 입에서도
저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고 하네요. 기분이 나쁜 것까진 아니지만 여튼 좀 이상했습니다.
딴걸 다 떠나서 슬비 매니저가 저를 좋게 봐주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 여러모로 더
좋은 시간이었네요.
예압이 치열해서 힘들긴 하지만 그 치열함을 감내할 만한 매니저라는 걸 다시 한번 잘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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