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유진) 원숙한 매력도 좋네요. (몰빵이벤트 무료권)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유진 (3/20 오후 방문)

     계속 띄엄띄엄 달리고는 있었는데 후기를 계속 미루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필수숙제부터
    해서 올립니다. ^^;

     열심히 이벤트준비를 한 덕분에 무료권 당첨의 행운을 안게되어 또 한차례 장카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상대는 좀 더 친해지고자 하는 마음으로 며칠 전 만났던 유진매니저로 정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으니 이쁘장하다는 표현은 이제 좀 어색하겠고 여튼 매력적인 모습의
    유진 매니저가 반갑게 알은척을 하네요.
     한 번 본 사이이기에 서비스는 건너뛰고 바로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체험학습을 해봤기에 비슷하게 가슴애무부터 코스를 밟기 시작하였습니다.
     노력이 통했는지 오래지 않아 은은한 신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그에 힘입어 더 노력을
    기울여 가슴공략을 좀 더 하다가 오목한 배꼽과 늘씬한 허리를 부드럽게 통과하여 단정한
    모습의 좀 작아보이는 유진 매니저의 보지를 예뻐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코, 입술, 혀 등 동원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정성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였고
    슬슬 애액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더더욱 부드럽게 한편으론 힘껏 애무를 지속하였더니
    어느새 유진 매니저의 보지가 촉촉이 젖어있길래 슬그머니 자세를 바꿔 즐겁게 부비시간을
    만끽하였습니다.
     오래오래 그 시간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과는 달리 능력이 부족해서 결국 그 좋은느낌은 어느
    순간 쫑이 나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잡담을 좀 나누다가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그 뒤로 자금이 바닥나서 한 일주일 강제절달을 했는데 그 사이 무슨일이라도 있는 건지
    요즘 출근부에서 유진 매니저 이름을 볼 수가 없네요. 빠른 시일내에 그녀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