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다빈
아침 부터 오랜 회의가 시작되었다. 영어로 회의
스트레스 만땅으로 빡쳐서 술 한잔 먹다 보니 땡긴다.
달리고 싶었으나, 우리 동네는 갈만한 데가 없다.
은퇴하고 접 안할땐 만만했던게 탕인데
요즘은 그닥 메리트가 없다.
그렇다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매우 한정적이다.
회원 인증이 안된 곳이 많아 전화를 받는 곳이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두어번 가본 엔츠에 전화를 해본다. 야간에는 그리 추천할 만한
언니가 없는 듯한 실장님의 솔직한 말이었지만,
안본 언니 중에 랜덤으로 보기로 한다.
언니가 들어온다. 다빈이라고 한다.
아담한 체형에 적당한 크기의 가슴
페이스는 이쁘진 않다. 연식이 좀 있어 보이지만,
귀여운 면도 있는 듯 하다.
서비스는 똥까시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된다고 한다.
연륜이 있어 그런지 스킬 자체는 좋다.
착착 감기는 것이 조금은 기계적이긴 하지만,
술 먹은 고추도 발딱 세우기엔 충분한 스킬이다.
애교가 많거나 하지는 않지만 솔직한 입담을 발휘한다.
애무 -> 비제이 -> 여상부비 흐느적흐느적 꺽기 불알터치 2차 비제이
자세 바꿔 남상부비로 슬쩍 공격 돌진하지만.
힘이 좋은지 뚫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
역립 반응 격하지는 않지만 반응 보여주고
마무리는 뒷하비욧으로
엉덩이가 찰진게 느낌이 좋았다.
외모를 많이 따지는 분에게는 추천 드리기 어려우나 ^^
그냥 급땡길때~ 소소한 달림 정도를 선사해준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