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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은서) 앜.. 그만. 오빠~ 오줌 나올거 같아요.

    업소명
    강남 제우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강남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은서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그제 감기걸린 몸뚱이를 질질 끌고 클라우드 2공장으로 시운전하러 고고했읍쬬...

    생각보다 일찍 시마이가 되는 바람에 서둘러 올라오면서 두군데 예약 전화.....

    헐.. 차는 졸라 막히고.. 느닷없이 삼실에서 급한 호출... 어쩔수없이 켄슬~~~~ 졸지에 하루 쉬었네요.


    29일.  어제였네요.

    어제 못달린것까지 달리자라는 생각에 9시 예약 전쟁에 성공...   잠시 일좀하면서 모니터링하는디..

    유니크 은서가 출근부에 올라왔네요...  후다닥 예약을 시도합니다.  다행히도 2시간 텀으로 예약성공.

    점심도 거르고 수원에서 지지직~  성공후. 은서를 만나러 고고했습니다.

    요즘은 전 보다 예약이 빡세진 않은듯하네요.

    워낙 출근도 잘하고, 극주간조이기 때문에 보실 분들은 이미 다 보신듯. ㅋㅋ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주창장에서 대기타다 올라갑니다.

    조금은 어두운 조명의 텔로 입장을 합니다..

    붉은 원피스의 역시나 활짝 웃는 모습으로 맞이해주는 은서....

    오늘은 풀메이크업을 했군요...  이리 이뻣나..ㅋㅋㅋㅋㅋ  역시나 즐달 기운 팍팍팍~~~

    담배 한 개피를 피워가며 그간의 안부와 쓰잘데기 없는 노가리로 시간을 보냅니다...

    샤워를 하고 그녀의 탈의 모습을 지켜봅니다...

    살짝.. 살이 있는듯? 없는듯한..  본인은 4키로 정도 더 빼야한다고 하더군요~~

    이쁘게 올라온 볼살에도 살짝 터치...   눈썹화장도 이쁘게...  오늘 따라 진짜 이쁘네요...

    그런 그녀가 제 모위로 올라와 시작을 합니다....

    초보라고 보기엔 넘 능숙한 혀놀림과 이곳저곳을 손끝으로 지나다니며 애간장을 태워주네요...

    전보다 더 발전했구나라는 생각을하며 그녀의 비제이를 음미합니다....

    쪽쪽.. 쭉쭉...  아주 잘합니다... 한번의 발사후임에도 쥬니어는 다시 고개를 치켜 세우네요... 대견~!

    이후에 그녀의 행동은 늘 그런것처럼 페페를 이용한 부비임을 사전 간파하여...  그녀를 눕혀드립니다.

    감기가 아직 떨어지지 않았기에 키스는 살짝.....  큼지막한 가슴을 유린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그동안 경험한바로는 언니들이 립을 타는것처럼 해주는것이 젤 그녀들도 좋아한다라는 느낌이기에...

    그녀가 제가 한것처럼 비스무리하게 진행을 합니다....

    역시나 바로 사운드 터트려주십니다... 오른쪽을 물들인후 왼쪽으로 이동을하며 손끝으로 그녀의 힢과

    사타구니.. 허벅지를 비롯해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간지럼 태워드립니다.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과 몸부림에 더욱 힘을 내어 괴롭혀드립니다...

    자연스레 복부를 따라 내려옵니다.....  그리곤 깨끗하게 정리된 옹달샘에 키스를 합니다....

    어라...  역립불가인디...  제지를 안하네요...  자슥 많이 달아오르긴 했나봅니다~~~

    흘려주시는 맑은 청정수로 목을 축여가며 더욱 달궈드립니다.

    오빠~ 오빠~ 아~~~~~~~~~  라는 사운드를 연식 내뿜어주시네요..  오늘 사고 지대로 칠 분위기.  ㅋㅋㅋ

    머리를 만니작거리다 잠시후 제지를 하는군요..  이제야 정신을 차린듯하네요... ㅠㅠㅠ

    다시 위로 올라가 가슴을 애무하며 손바닥으로 그녀의 흠뻑 젖어있는 옹달샘에 부드럽고 빠르게

    저만의 기술을 시전해봅니다......   잉~~~   은서 자지러지네요. ㅋㅋㅋㅋㅋ

    이녀석 이리도 뜨거웠나? 생각외로 넘 달아올라 얼굴고 발그레해진 모습을 보니 환장하겠더군요~~

    좀더 힘을내어.....  더욱 간결하고 부드럽게 립과 손을 이용합니다~~~~

    잠시후....  외마디 비명과 함께 할딱이기 시작하는군요..... 

    그리곤...  오빠~ 오줌나올거 같아요..  그만요~!!!!  아직 한번도 뿜어본적 없다라는 말에

    오늘 함 해보자고 했드만...  무섭고 힘들다하네요... 나쁜 여우~!!!!  ㅋㅋㅋ

    자기는 올가즘을 느끼면 질내부에서 수축/팽창을 계속한다라고하는디..  확인은 못했습니다. ㅠㅠㅠㅠ

    암튼, 잠시 진정시켜드린후 하뵷을합니다...   엄청 느껴주십니다... 

    옹달샘이 넘 예민해졌다고 하시드만 조금만 움직여도 넘어가시는군요... 대박~~!!!!

    뒷하뵷도 위험하기에 조금만.....   오빠...  이제 제가 해드릴께요.  오빠 넘 힘드실거 같아요...

    웅..  좀 힘들긴하다...  그녀에게 꼭지와 쥬니어를 내어드립니다...

    수유모드.. 잠깐의 69...   다시 수유모드....   

    역시나 나이 처먹는건 속일수가 없네요...  두번의 발사는 정말 힘드네요....

    허벅지 힘 빡주고 그녀의 가슴을 입에 물고 그녀 또한 제 가슴을 물고 쥬니어를 연신 흔들며 도달합니다.

    "지지직~~~~~~~~~~~!!!!"   천정에서 별이 지나가네요...  한개 두개 수십 수백개..ㅠㅠㅠㅠㅠㅠ

    그녀 왈~~~~ "오빠. 여기오기전 다른데 갔다왔죠?  헐~~~~~~~ 대박......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며...  시간관계상 후다닥 샤워후 뜨거운 포옹과 가벼운 입맞춤으로 작별을 합니다.


    은서.... 두말하면 목아픈 친구죠.... 얼마나 더 볼지 저 자신도 궁금하네요....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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