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가정이 있는 몸이라 퇴근 후 일찍 일찍 귀가하여야만
놀고 싶을 때 놀 수 있는 묶인 몸이라 늦은 밤에는 잘 안 달리는데
짜증나는 일이 있어 오늘은 늦게 들어가겠다 통보하고 야간행을 강행했다.
어딜 달릴까 지인한테 물어봤는데, 지금 이 시간에
달릴 곳도 없고 예약되는 언니는 뻔하다며 ㅠㅠ
그렇지 달림은 미리 미리 예약을 해서 계획성 있게 달려야
즐달할 수 있는 법이지
출근부를 보다가 예전에 아리를 접견했던 곳에 문의를 넣어봤다.
야간 근무하는 매니저 중에는 "혜선"이가 괜찮다는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갔다
아무 생각 없이 운전대를 잡고 달리니 30분 밖에 안 걸리는 거리였다
처음 보는 혜선 매니저
염색한 뽀글 머리가 잘 어울린다.
연식은 좀 있어 보이지만, 나쁘지 않은 몸매다.
피부 탄력도 나쁘지 않고
애교도 간간히 섞여 나오고
대화 코드가 잘 맞았는지 티마도 괜찮았다.
서비스로 들어가서 경력이 좀 되는 매니저라 그런지
스킬 자체는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 하다.
역립에 들어가본다.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역립 반응이 꽤 좋다.
연기가 아니라 리얼한 반응으로 보인다.
가슴을 만지는 느낌도 좋았고,
단키 장키 모두 가능한 마인드가 좋았다.
앞뒤 하비욧이 다 가능했고,
골뱅이나 입싸는 불가했지만,
이 두가지 부분이 나 또한 별로 행하지 않는 행위라 ^^
힙업이 좋아 뒷하비욧한 느낌이 꽤 좋았다.
까불까불 거리는 20대 어린 아이보다
연식은 있지만, 붠가 편안하고 애인 모드가
좋았던 매니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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