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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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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윤아) 웃음이 정말 많은 발랄한 언니

    업소명
    동탄 탐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탐탐



    아가씨 예명 :윤아



    원래는 다른 매니저를 예약했었는데 갑자기 몰려드는 업무로 인해
    예약한 시간에 방문이 어려울 것 같아, 예약 시간 변경을 요청드렸다.

    하지만, 예약한 매니저는 다른 시간에는 안된다고 하여 
    캔슬하기도 뭐하고 이왕 달리기로 한거 다른 매니저로 예약을 잡았다

    윤아? 라고 한다. 

    딸방의 춘추전국시대때 "윤아"라는 예명의 매니저를 많이 봤었던 기억이
    대부분 윤아라는 예명을 썼던 매니저는 다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여
    프로필을 검색해 본다.

    25/170/59/C

    음.. 프로필 실사로 보기에는 슬림해 보이는데 어떨까


    바쁜 업무를 마치고 운전대를 잡고 언릉 동탄으로 넘어갔다.

    아직 달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오피형 업소는 참 많이 낯설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입실

    윤아 매니저가 내 앞에 있는데 상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조금 육덕진 몸매에 선한 인상의 얼굴
    이쁘진 않지만 뭔가 착해보이는 


    대충 이빨 털다가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의 윤아가 있다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싫은 내색하지 않고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중간중간 아재개그 좀 날려줬더니 빵빵 터진다.
    개그 코드가 나랑 맞는지 웃음이 많은 매니저였다.

    애무와 비제이 실력은 나무랄떼 없다.
    역립을 해본다. 연기를 뽐내는 스탈은 아니다.
    과하지 않은 듯 숨소리만 들린다.

    키스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ㅠㅠ

    앞 하비욧 보다 육던진 매니저는 
    뒤하비욧이 짱이지..

    뒤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해본다.


    마무리 하고 또 나의 조크에 빵빵 터지는 윤아다.

    전에 건마에서 일했다고 한다.
    그래서 좀 만져주겠다며 마사지를 해준다.

    역시 경력자라 그런지 스킬이 장난 아니다 

    소소한 달림.
    육덕 좋아하시는 분은 추천이지만
    와꾸 따지시는 분은 추천이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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