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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예슬
요즘들어 밤에 잠이 오지 않아 여탑을 보던중 수원 거북이 예슬이의 후기가 눈에 들어옵니다.
출근 확인하니 출근!! 운 좋게도 바로 예약해서~ 오랜만에 수원으로 ㄱㄱ
실장님이 도착하면 전화 달라길래 가게 앞에서 전화 후 입장하고 언제나 그랬듯 샤워하고 예슬씨 기다려봅니다.
정말 가기 전 까지 별 기대 안하고 바람쐬러 간다고 생각하며 갔는데..
예슬씨 보는 순간 기대하게 만들어 버리네요... 일단 외모는 아래 후기 레걸 닮았다는 분과 비슷합니다.
제가 볼떈 간미연이랑 싱크도 좀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몸매 또한 관리를 잘해서 늘신하고 좋네요.
핸플에서 이정도 와꾸면 에이스네요.. 민간인 중에서도 아주 이쁜편에 속합니다. (이글 쓰면서 예약 압박이..)
처음에 들어와 말이 없이 조용하길래 얼굴만 이쁘고 성격은 별로인가?? 그럼 그렇지.. 했더니 점점 진행할수록
마인드도 잘 맞춰 주려고 하고 배려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얼굴도 이쁘면서 성격까지 좋네요^^
원래 후기 쓰면서 이쁘다. 좋다. 이런말 잘 안하는데 예슬씨는 예약 압박이 있더라도 솔직히 써줘야 겠네요.
올들어 가장 힐링되는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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