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영등포 발리
아가씨 예명 : 천사
평소 적당한 육덕몸매를 좋아하는 취향이라 항상 위험에 노출됨..
육덕인줄 알았으나 뚱 또는 핵뚱이 많았음 ㅜ.ㅜ
그래도 항상 도전하는 정신으로 개척하러 나섬
오래간만에 영등포 발리를 방문
조심조심 계단을 내려가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샤워 후 대기
똑똑 언니 입장
음..육덕을 넘어선 칠덕정도? 육덕을 좋아하는 나같은 취향이 아닌경우 넘어설수도 있음
애가 첫인상 부터 착하게 하려는 그 느낌이 있음
누워서 옷을 벗는데 문신이 많이 큰데..문신을 자세히 보니..아.. 이 언니 .. 아주 오래오래 전에 봤던 언니...
아는척을 할까 말까 하다가 피곤하기도 하고 날 못알아 보는것 같기도 해서 그냥 모른체 함
근데 언니 불을 좀 푸른회색 빛으로 해서 좀 무서웠음..오렌지나 레드 불빛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약간 흑백 느낌에 푸르스름 하니 약간 무서운 조명.
조명 바꿔 달라고 하려다 그냥 귀찮아서 누워있었음
서비스는 평범하고 큰 특징이 없음. 그냥 무턱대고 열심히 하려는 느낌?
평범한 코스후 자리 바꿔 부빗부빗 낑낑 대다가 손으로 마무리
힘빠져서 먼저 씻게 하고 나중에 씻는데 씻는동안 옆에서 이런저런 말도 걸고
다 닦으니 옷도 챙겨주고 부족한 점을 서비스로 만회하려는 천사 예명 답게 열심히 해주려 함
아주 옛날에 봤을땐 딱 좋았는데 세월의 흔적이 약간 보여 연민의 정도 느껴짐
우리 언니들 다 잘 살았으면 좋겠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