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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청아) 귀두 맛사지 달인....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청아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요즘 수원쪽으로 달림이 잦아지네요.  왕복 90키로. ㅠㅠㅠ

    암튼 궁금하면 못참는지라..  또 달리게 되는군요.


    접견일시 : 2017. 03. 27 15시

    년초부터 궁금했던 처자였습니다. 함 본다본다 하면서 이제야 보게되는군요.

    첨으로 가본 거북이...  자상하신 실장님의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쳐 고고.....

    2시간에 1200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공영주차장에 파킹후 안내에 따라 쉽게 찾아갑니다.

    5만원권 2장을 드렸더니...  만원권 2장과 오천원권 1장을 주시네요..  아~ 여긴 아직 75000 인가봅니다.

    업장을 들어가는데.....   예전 초기에 여대생맛사지가 떠오르네요..

    약간은 허스름한 분위기지만 깔끔하게 정리....  티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정돈된 옷걸이나 가운..  구멍은 없지만 빨간색의 베드....  조명 또한 예전 그모습~~~

    샤워장도 깨끗하게 관리를 잘하시네요...  몇개의 사로식으로 되어있습니다. ㅋㅋㅋㅋ

    암튼, 깨끗하게 샤워를 마치고 그녀를 맞이하는 인터폰을 살짝 들었다내린후 잠시 대기를 합니다.

    바구니를 들고 입장하는 청아~~~~

    아.. 엄청 마른듯하네요..  갠적으로는 마른 체형을 좋아하는지라~~~~~

    얼굴형은 갸름합니다. 아이유 씽크는 전혀 없구요.. 생얼이라 그런지 약간은 중성적인 스타일로 보입니다.

    화장만 잘하면 이쁠것 같은데...라는 느낌이 드네요..

    168에 46 키로랍니다.   술도 즐기시는듯한디.. 몸매가 ㅠㅠㅠㅠ 부럽네요~!!!!!

    대충 호구조사를 끝내고 베드에 누워봅니다.   그녀가 돌아서서 탈의를 합니다. 옷을 벗으니 더 말랐네요.

    그리곤 바구니에서 물티슈를 뽑아 쥬니어를 깨끗하게 다시 한 번 닦아주십니다.  요것도 예전 스퇄.ㅋㅋㅋ

    가슴을 깔짝깔짝...  느낌은 SO~SO~..   그리곤 아래로 내려와 두 다리를 쪽 벌리시고는 안쪽으로 입장.

    조금은 기계적인 행동땜시 느낌이 사라지네요..  쥬니어도 풀이 죽어 있더라구요~~~ ㅠㅠ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잉? 옛날식 비제이..   쮸쮸바의 궁물을 빨듯 쪽쪽....  잠시후 또 쪽쪽~~~~

    발기할 기미가 안보이네요. ㅠㅠㅠ

    그런데 잠시후....  혀를 이용하여 귀두와... 기둥의 연결점을 강하지만 부드럽게 맛사지를 시작합니다.

    맛사지와 쪽쪽쪽의 스킬을 연신 교대로 보여주십니다....

    그리 화려한 스킬이 아닌데.... 난생 첨으로 느끼는 짜릿함으로 허리가 자동적으로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참으로 오랜 시간을 같은 동작으로만 진행을 합니다.... 

    점점 커져가는 쥬니어와.. 이대로 사정하고픈 욕망이 용솟음 치기 시작합니다. 조금은 얼얼할정도의 쾌감.

    견디기 힘들정도까지 비제이를 받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그녀에게 그만하라고 제지를 합니다~~

    역립 타임... 못느낀다는 후기를 읽있던 기억에 큰 기대없이 늘 하던식으로 진행을 합니다.

    감기 기운에 키스는 살짝만...  참으로 작고 앙증맞은 가슴에 혀질을 시작합니다..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두개의 꼭지가 발딱 서버리는군요...ㅋㅋㅋㅋ

    옹달샘으로 내려갑니다. 털들이 다들 기립을 하고 있네요..  깨끗하게 잘 관리를 한듯 보입니다.

    가볍게 시작을 합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눈을 뜨고 있는 모습의 청아.... 별로 감흥이 없는듯.ㅠ

    클리를 집중적으로...  간헐적으로 입구쪽으로 ...  그러기를 몇분~~~~

    그녀의 몸에 살짝 반응이 나타납니다... 이제는 눈을 감고 있군요~~~~~

    좀 더 빠르고 강한압으로 애무를 이어갑니다...  꼼지락거리다 약간의 들썩거림이 감지됩니다~~~

    오케이....  더욱 가열차게 온갖 스킬로 그녀를 정복해 나가봅니다....  오훗~!!!!!

    입구에선 쉬지않고 다량의 수분을 흘려주고 비음이 새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자슥 잘 느끼면시롱. ㅋㅋ

    그녀 왈~~  자기는 느낌이와도 소리를 못내겠다고..  느낌 참 좋았다고~~~ 수고한 보람이 있긴하네요.ㅋㅋ

    하뵷을 제안합니다....  구조가 뒷쪽이라 뒤로는 안하신다고,.  아픈 경험이 있다고~~~~  ㅠㅠㅠㅠ

    마른 하체이지만 살짝 다리를 꼬아서 자세를 잡아주십니다.... 생각외로 느낌이 좋네요~~~

    가끔 베드에 살짝 닿는다라는 느낌만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한참을 진행합니다...

    그녀에게 마무리를 요청드립니다.... 왼쪽으로 자리를 잡으시고는 페페를 이용해 수유모드를 시작합니다.

    자슥..  비제이만 잘하는줄 알았드만, 핸플도 썩 잘하는군요....

    별다른 애로사항없이 션한 마무리에 도달을 합니다. "지지직~~~~~"

    깨끗하게 정리를 한 그녀에게 비제이 어디서 배웠냐 물어봅니다....

    첨 입문했을때 몇가지로 손님들께 시전했드만 아까 보여준 스킬이 가장 좋다라고들 하셔서 밀고 있다고..

    비제이 느낌은 참 오묘했다고 칭찬을 끝으로 마감합니다.


    "청아" 화장기 없어서 그런지 좋은 와꾸라고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스킬도 단조롭습니다....  다만 혀로 진행하는 귀두 맛사지는 매우 매우 훌륭합니다.

    애인모드 그닥입니다...  다만 컨셉 내에서는 할건 다하는 스퇄입니다...

    귀두 맛사지가 궁금하시다면 어여 고고 하시와요~~~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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