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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다나

오랜 만에 핸플 후기를 남기네여
당분간은 키방에서 헤어나오기가 힘들어 가끔 핸플후기는 남길듯합니다
제가 달려간 곳은 안암 장카입니다
아 멉니다...정말 먼곳입니다
그러나 사악한 무리들의 꼬심으로 어쩔수없이 달려갑니다...된장이 절로 ㅠㅠ
같이 간분은 씨알옵과 매너맨님이 아닙니다 ...음....
안암장카.....
위치나 시설은 나쁘지 않네여..특히 티안은 증말 깔끔 그자체이고 샤워실도 안에 있어서
편하기 까지 이제 언니만 죽여주면 모든게 확실하네여...
저희는 음료를 준비하여 그걸 언니가 입맛에 맞게 고르는 랜덤 쵸이스를 선택하였습니다
빨간색 음료 파란색 음료 오줌색 음료
저는 빨간색.....ㅎㅎㅎㅎㅎ
자 언니입장

다나입니다
가슴으로 인사드립니다
다른 부위는 실사에 없습니다
그냥 가슴만 보시면 될듯합니다
다나는요
이런 플필의 언니입니다
자 다나입장......음....음.....이쁘지는 않습니다
귀여운 면이 슬쩍 보이기는 합니다
글구 몸은 음....육덕을 지나서 뚱으로 진화하고 있는 몸입니다
뭐 사실대로 많이 뚱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언냐들이 직접 랜덤으로 방을 찾아서 들어온거기에
어떠한 언니도 받아들일 마음이었기에...ㅋㅋㅋ 이게 랜덤의 묘미죠...
언니 다나 그녀는 음...밝은 언니네여....많이 밝고 대화도 충분히 즐겁습니다

이제 스따뜨합니다
자 젖꼭지를 떠나서 바로 아래로 고고씽...
넵 축축하게 물어줍니다....
글구 저는 안받았는데 끝나고 물어보니
똥까시는 원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제공을 한다고합니다
저는 말을 안하였기에 제 잘못으로 패쑤.....ㅎㅎㅎㅎ
바로 페페로 핸플이 들어오기에 제시간이 돌아옵니다
부비로 죽여줍니다....부비부비...부비부비.......
축축함이 느껴지네여...........뒤로 돌려서 부비부비...
와우 엉덩이가 아주 ...ㅎㅎㅎ

하뵷과 부비를 하면은 완존히 느낌이 ㅎㅎㅎ
앞부비보다는 뒷부비와 뒷하뵷을 추천드립니다
열씨미 부비다가
이제는 우리가 발싸해야 할시간...~~~~~~~~~
다음에 또 싸야죠....
열씨미 그녀의 몸에 부비다가 엉덩이에 발싸하고 마무리합니다

육덕의 거유족 매니아 분들
그리고 가만히 누워있으면 모든게 되는 시체족 분들 개강추드립니다
실장과 매니져로 일하는 화란이의 배웅을 받고
우리 아기돼지 3형제는 안암장카를 나옵니다
역시 달림은 떼달림
언니 쵸이스는 랜덤 쵸이스
이맛에 달리는듯 합니다
나이 먹으니 외로움만 타서 이젠 혼자 못달리겠네여...ㅋㅋㅋㅋ
간만의 핸플 나들이 였구요...
다음에 또 뵈요....
죄송합니다...미숙한 사진술로 인하여 가슴샷만 있습니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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