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유니크
아가씨 예명 : 은서
모처럼의 휴가었다. 이른 아침부터 잠에서 깨어 습관처럼 컴퓨터를 켰다.
무의식적으로 전에 다운 받아놨던 야동을 시청하기 시작했다.
아침부터 홀로 방에서 이러고 있는게 한심스럽긴 했지만,
오랫만에 야동을 시청하니 말초신경이 자극되어 나의 물건이 불끈 솟아올라
핏대를 세우고 있었다....아..꼴린다. 달려야겠다...
오랫만에 여탑을 접속하니 한통의 쪽지가 와 있었다.
지난 날 노래방엘 갔다가 후기를 썼더니 이벤트관리자님께서
강남 유니크(핸플) 무료권을 하사하신 것이다.
뜻밖의 득템을 한 기분이랄까. 망설일 필요도 없이
예약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전화를 넣었다.
왠지 "은서"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어 예약을 했다.
그렇게 난 참으로 오랫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강남행 버스에 올라탔다.
근처 이디야 커피숍에 들러 커피를 두 잔 사서 입실을 했다.
방이 꽤 넓고 좋아 보이는 오피스텔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은서" 언니가 나를 반겼다.
초접인데도 뻘줌함 없이 웃으며 애교도 선보이는데, 싱쿵했다
테이블에 앉아 단란하게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었다.
늘 달리던 패턴대로 조금의 시간이 지나서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속옷차림의 은서 언니가 보였다.
"아..부끄럽다."
부끄러운 표정으로 미소지으며 입고 있던 속옷을 사르르 내렸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나에게 다가와..
그녀의 알몸에도 발기된 내 물건을 만지작거리다가 잡더니 날 침대로 인도했다.
"나 막 고추 잡고 끌고 가네.."
난 시체처럼 누워 은서의 알몸을 받아들였다.
"오빠 내가 해줄께.."
은서는 내 젖꼭지를 집중적으로 핥았다. 업계인데도 스킬이 나쁘지는 않았다.
한참을 한 쪽 젖꼭지를 빨더니... 다른 젖꼭지도 빨며... 천천히 애무하는 것이다.
슬그머니 감은 두 눈을 뜨니, 은서의 예쁜 바디라인이 내 시선에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다.
그 이쁜 라인이 너무 선하고 아름다워 난 참지 못하고 그녀를 넘어트리고 역립을 했다.
"오빠 숨이 거칠어~~왜케 흥분했어.."
"은서가 너무 예뻐서 참을 수가 없어.."
"하악하악.."
"하악하악"
내 입술이 은서의 알몸에 닿자 그녀는 파닥거리며 깊은 신음을 내뱉었다.
천천히 그녀의 젖꼭지를 핥다가 배꼽선을 따라
은서의 계곡 쪽으로 타고 내려왔다..
은서는 나즈막한 음성으로 내게 속삭였다.
"오빠 아래는 안돼.."
"아..."
프로필에 써있는데로 은서는 아래역립을 원하지 않았다.
아쉬운 마음은 가득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녀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은서는 키스가 적극적이고 깊었다.
입술도 부드럽고 달콤했다. 그녀를 꼭 끌어안은 알몸은 뜨거웠다.
서로는 숨소리 가득한 신음을 흘러내며
서로가 원하지 않던 원하던 서로의 몸을 비벼대며 흐느꼈다.
숨소리 가득한 신음은 크지 않은 오피스텔 안을 가득히 울렸다.
앞하비욧을 하다가...
은서의 아찔한 엉덩이에 비비고 싶어
뒷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했다.
나의 물건은 은서의 엉덩이 사이로 몇차례 횡단하다가
허여멀건은 궁물을 발사하며
힘빠진 풍선처럼 내 몸은 수차례 떨렸다.
"오빠 매너 좋다.."
"응?"
"그냥 그 자세에서 사정하는 손님도 많은데.."
"아...."
"그럴때마다 흘러서 들어갈까봐 겁났는데 오빠는 엉덩이에 싸주고 고마워.."
"아...고맙긴 ㅎㅎ"
역시나 사정하고 난 후에도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은서는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나를 꼭 안아주며
애교와 애인모드를 펼쳐보이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니..
참 사랑스러웠다..
역시 "은서"라는 예명을 가진 언니는 모두 좋았던 것 같다.
애인모드가 참 좋아 중독성이 무척 강한 듯 보여...
자제의 필요성을 느낀다.
오랫만에 오피핸플을 달려보는데. 비록 은서 언니의
동쿨 탐험을 못해봐서..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녀의 진하고 애교섞인 애인모드는 짱이었다
얼굴도 예쁘장하고 슬림한 체형에 자연산 C컵 가슴까지..
오ㅏ꾸도 괜찮았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