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화란
방문일시 : 3월 23일
몰빵 이벤트로 장카에 당첨되었내요 ㅎㅎ
방장님과 업소사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__^
일이 쉬는 날이라 늦잠 자고 일어나 대충 아점 먹고
장카에 전화걸어 화란이 2타임(1탐은 무료권)을 예약합니다 .
병원 들렸다 30분 가량 딜레이가 됐는데
무료권이고 2타임이니 마음이 촉박하진 않았습니다.
35분에 화란이 들어오네요 ^^
들어오자 마자 저를 꼭 안아줍니다, 떨어 지면서
"마니 보구 싶었어요? 내가 감기라 일 못했자나 미안 ^^;"
역시 나를 구어삶는 화란이는 못 당하겠습니다 ㅎㅎ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담배 한데 무는데 놀라더군요
담배 피는지 몰랐다고 ;;;
대화 길어지니 알아서 씻으러 가자하네요
제가 서비스나에 그리 연연하지 안는다는거 잘 알기에
그냥 보낼 수 없다는 뜻인게 느껴지네요 ^^;
화란이 후기가 많아서 외모는 간단히 ㅎㅎ
강남형 미인은 아니고
동그란 두상에 곰돌이 같은 볼매형이랄까 ??
몸매는 아담한 전형적인 통통입니다
애교 뱃살이 좀 있고 튼실한 힙과 허벅지
그리고 부드러운 B컵가슴 ^^;;
오랜만에 접견이라 먼저 화란이를 탐해 봅니다.
부드럽게 시작한 키스인데 순십간에 제 혀를 뽑을기세 헐~
제 애무에 격하지 않게 반응해주다 아래 봉지를 애무하니
약한 신음과 애액으로 답해줍니다
평소에 잘 안 받던 뒤판 바디타기를 부탁했는데 역시 선수내요 ^^*
BJ 받다 부비하는데 페페없이 했네요
(졌었구나 ㅎㅎ 이러면 역립한 보람이 ㅎㅎ)
부비받다가 욕구가 생겨서 화란이를 확 껴 안고 주문을 외웁니다 '나무아미타불 ㅠㅠ'
남상부비로 채인지 ~ 하고 잠시 움직이는데 똘똘이 실신 ;;
다시 세우려는 화란에게
"그냥 이대로 있자!" 했더니 ..
"알았어 오빠가 괜찮으면 ^^"
그 상태로 이런 저런 이야가로 10분 가량 대화하는데
화란이 웃음소리가 다른 방에 다들렸을듯 ;;;
예비 벨이 울려서 화란이를 채온을 느끼려 꼭 안아주었는데
잠시 후 '쎄근쎄근' 하는 소리가,,,,,,
제가 막타임이었는데 힘들었는지 ㅠㅠ 에휴 ㅠㅠ
비록 티 안에서만 보는 관계이지만
내 품에서 한 여자가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 만족감이 ㅎㅎ
50 분이 되어서 화란이어게 말해주니
몽롱한 눈빛으로 ㅋㅋ
"벌써? 나 예비콜 못들었느데 ㅠㅠ 그냥 이대로 잤으면 좋겠다!"
잠투정 부리는 모습이 어찌 그리 귀엽던지 ^_______^
막탐이라 쫒기진 않았지만
화란이가 실장업무를 봐야하기에 같이 씻고 나와
짧은 포옹하고 나왔네요 ^^*
P.s.
정보전달에는 미흡한 후기입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