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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예슬)이게 바로 '딸방'이지! 레걸 스탈 미녀 예슬씨!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예슬



    모 횐님의 거북이, 예슬씨 후기를 보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강한 충동을 안고 전화를 겁니다.


    처음 방문 업소라... 이것 저것 물으시더니 확인 후 다시 연락주신다네요.. ㅎㅎ
    이윽고 실장님의 경계해제 전화. 예슬씨를 예약합니다.



    불금이라 이것저것 약속이 많았는지라.. 좀 늦은 시간에 방문합니다.


    사장님과 실장님이 맞이 해주시네요.
    전화번호와 접견할 처자 확인 후 티로 안내받는데.. 초객이라 그런지 실장님께서
    당부 한번 하시네요.. '매너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티안에 들어가자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예전 핸플방 그모습... 

    붉은 조명, 다이, 간단한 소품 놓을 수 있는 선반들.... 옷걸이 ㅋ
    샤워실로 가니, 와우~ 단체 샤워실.... 것두 오픈된... 


    요즘 오피형을 몇번 갔더니, 이런 시설의 예전 업소 스타일이 참 정겹네요.
    수건이 나름 뽀송합니다. 뜨겁게 살균한 느낌도 나고요... 사실 오피형이
    다 좋은데 수건에서 냄새가 납니다. ㅜㅜ 


    다시 티로 돌아가서, 인터폰으로 준비 다됬음을 알려줍니다. ㅋㅋ 
    예전에 이짓 진짜 많이 했는데.... 잠시 예전 추억 되새겨보면, 아마도 그당시는
    지각 손님, 시간오바 진상 손님등으로 인해, 정시 도착해도, 10-20분씩 기다리는
    경우 종종 있었고, 그때마다 인터폰 들고 재촉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ㅋㅋ



    암튼. 좀 지나서 예슬씨 입장합니다.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레걸도 하고 BJ도 한다는 최슬기??? 좀 닮았어요. 



    근데, 첫 입장했을땐, 좀 표정이 뚱해서 같은 처자라도 이렇게 느껴졌습니다. 

    ㅋㅋㅋㅋ



    검정 망사가 섞여서 살짝살짝 비쳐보이는 원피스로 날씬한 다리, 허리..
    그리고 빵빵한 가슴을 아찔하게 감춘 모습. 그리고 한손엔 그리운 기억속의 '바.구.니'


    가볍고, 건조한 인사를 하고 저에게 누우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바구니속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서 셋팅을 합니다. 가글, 러브젤을 종이컵에 나눠 담습니다.

    그리고 올짱을 하고 제 위로 올라탑니다. 혀로 삼각애무의 고전을 시전하려나봅니다.
    음... 잘빱니다. 오른쪽에서 왼쪽... 충실하게. 시간을 충분히 들이면서....

    그리고 아래로 살살 내려갑니다. 고환부분부터 혀를 넓게, 좁게 돌려가면서 빨아줍니다.
    예슬씨의 혀가 참 뜨겁네요. 한참을 고환과 사타구니 주변을 핱아 주더니, 한손을 길게
    뻗어 미리 덜어둔 젤을 한웅큼 쥡니다. 그리고, 그걸로 고환을 다시 마사지 해주면서
    이제 본격적인 사까시에 들어갑니다.


    와하하하..... 


    아주 트레이닝이 잘된 처자라는 삘이 팍 옵니다. 
    여기까지면 오늘 즐달은 안심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

    사까시도 꽤 긴시간을 들여, 강약을 조절하면서 실컷 빨아줍니다. 그러면서 제 온몸을
    더듬어주네요. 아주 좋습니다. 


    이윽고, 예슬씨가 제 고추에 젤을 주르륵 뿌리더니 제 위로 올라타 여상으로 부비를 합니다.
    비컵 이상되보이는... 젖꼭지가 아주 도드라진 가슴을 만져주면서 예슬씨의 부비를 즐깁니다.
    부비는 뭐.. 쏘쏘.

    예슬씨가 물어봅니다. '합욧 해요?'  전, 잘못한다고... 그냥 손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예슬씨가 바로 69로 자세 취합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69로 다시 제 고추를 빨아주다가 손으로 딸딸딸 시작합니다. 
    저는 예슬씨의 봉지를 실컷 맛봅니다. 어느 횐님이 밑즙이 충만하다 하셨는데 정말이네요.
    예슬씨는 열심히 제 고추를 빨고 흔들고, 저는 충실하게 예슬씨의 봉지를 맛보고
    애무해주고 한참을 그랬네요. 


    이윽고 드디어 발사!! 입으로 꼼꼼하게 받아주고, 살짝 청룡으로 몇번 더 쑥숙 빨아주고
    마무리 합니다.



    처음엔, 좀 서먹하더니.. 막상 플레이 끝나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니.. 좀 차갑고 도도해보이던
    얼굴이 더 이쁘고 귀엽네요. 말투가 어리고 귀엽단 느낌이 빡 옵니다.


    비타오백 하나 마시면서 빠이빠이 합니다.


    --

    제대로 물 잘빼기에 더없이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라인업에 눈여겨본 처자가 둘 더 있는데 나머지도 다 보고, 예슬씨도 앞으로
    몇번 더 볼려고 하네요~ 

    업장도 사장님과 실장님이 같이 관리를 잘하시는 업소라 생각되네요.
    퀄리티 유지에 힘쓰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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