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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다나) 육덕 쾌활녀!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다나


    안암 장카에 3번째 방문 했습니다.

     

    오늘은 다나!

    26살에 164, C, 극강하드녀.

     

    하늘이 후기 써서 만원을 할인 받았습니다.

    많을 땐 8명까지 출근 했었는데 오늘은 2명 밖에 출근을 안 했네요.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로 5번 끝방에 들어갑니다.

    다른 방보다 샤워장이 넓고 역시 시설이 깔끔해서 좋네요.

     

    제가 좀 일찍 갔는데 앞 손님이 없었는지 10분 일찍 입장 하네요.

     

    첫 인상은 눈이 크고 귀여운 상!

    말도 잘 하고 무척 쾌활 하네요.

     

    전에 다른 곳에서 잠깐 알바 했었고 미용사 출신이라네요.

     

    뒷판 립을 받았는데 극강하드인데 똥까시는 안 하네요.

    아마 해달라고 하면 해줄 듯

     

    앞판으로 넘어와 전체 립 하는데 꼭지를 유달리 오래 잘 빨아주네요.

    꼭지가 성감대인데 좋았어요! ㅎ ㅎ

    BJ도 좋고요.

     

    69를 요청 했는데 69는 원래 잘 안 해서 무척 어색해 하네요.

     

    역립을 요청!

    솔직히 육덕을 넘어 살이 많이 찐 상태입니다.

    어려서부터 통통 했다고... ㅋㅋ

    다행히 제가 마른 타임은 안 좋아하고 살짐이 있는 처자를 좋아해 다행!

     

    키스 잘 받아주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봅니다.

    봉지는 중모이고 대음순은 거무스름 한데 넓게 벌려보니 속은 완전 핑크빛!

    벌리고 열심히 보빨을 해주었네요.

     

    다시 자세 바꿔 꼭지 빨리고 BJ와 손으로 자극해줘서 입싸로 마무리 할려고

    했으나 타이밍을 못 맞춰 가슴에 비비면서 발싸 했는데 그 느낌도 괜찮네요.

     

    원래는 남자를 침대에 걸터앉히고 자기가 앉아서 햄버거도 해준다는데 다음엔

    이 햄버거 꼭 받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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