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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경리) 업계 NF? 물 너무 흘려주는거 아니니? 반응 줵이네 ㅋㅋ

    업소명
    강남 앨리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강남 엘리스



    아가씨 예명 : 경리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후기 쓰다 ENTER 키 잘못 누르는 바람에 자삭하고 다시 작성합니다. 지송~!!!!

    어제였습니다.  3/23(목) 첫탐...  12시

    역시나 9시 예약전쟁에 매번 실패....

    10시 정각에 예약성공후 근 한달여만에 엘리스로 발길을 향합니다.

    로제라는 친구 후기는 재접후 올리기로하고 어제 접견한 경리의 후기 시작합니다.

    업계3일차라고 하는데...   과연 어떨까라는 궁금중에 떨리는 맘으로 입실을합니다.

    생얼에 가녀린 몸매 160 후반대의 사이즈.....

    화장을했다면 무척이나 이쁜모습일거란 생각....   달걀 모양의 얼굴형~~~

    업계의 두려움이나 소프트함은 없습니다...  성격 참 쿨하시네요~~~~

    이곳으로 오기전 잠시 강남권 건마에 몸담으셨다고 하네요...  그래도 업계는 맞는거죠? ㅋㅋㅋ

    새론 직장을 구하는중이시라고.... 잠시 담배를 피우며 (그녀는 전자담매) 그녀의 능숙한 대화에 집중...

    샤워후...  그녀를 기다립니다~~~

    옷을 벗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제가 참조아라하는 날씬 몸매...   가슴은 A 컵 정도...  힢은 살짝....

    전혀 떨림없는 그녀의 모습에 제가 더 긴장을 타게되네요..  ㅋㅋㅋㅋ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  가슴도 느낌나게 쪽쪽.....  그리곤 비제이~~~~

    욘석 슈얼 좀 아는듯 하더이다...  일반적인 비제이가 아니고 기둥...  주변.... 귀두를 아주 속태우며 진행.

    강하지는 않은디...  아주 느낌이 몽환적입니다.  역시나 쥬니어는 빠른시간에 빨딱 서버리네요. ㅋㅋ

    비제이 잘한다고 칭찬을 해드리곤 자세를 바꿉니다.

    그녀의 목쪽에 혀질을 살짝했드만....  그녀 왈.  오빠도 만만하진 않을거 같은데요. ㅋㅋㅋ

    상체의 피부 상태는 조금 트러블이 있네요... 거기에 반해 아랫쪽은 매끈 그 자체입니다.

    작지만 빨기 좋은 가슴을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음미를 합니다...

    그녀 또한 살며시 신음으로 화답을 해주며 자연스레 제 등을 쓰담해주는군요.....

    복부도 빠른지만 부드럽게....  그리곤 궁금한 옹달샘에 안착을 합니다...

    약간의 경험이 있을법한 그곳에 혀질을 시작합니다.... 잘한다라는 칭찬에 더욱 힘을 내어 봅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보통사람보다는 다소 뜨거운 샘물을 조금씩 흘려줍니다...

    적당한 껄쭉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샘물을 계속해서 불러냅니다.....

    점점 수량도 많아지고 농도 또한 강해짐을 느낍니다...   요런 느낌 참 올만이네요~!!!

    사운드 또한 점점.....  허리는 연신 뜰썩..... 두손은 제머리에서 빗자루질..  ㅠㅠㅠㅠ

    힘들어하는 모습에 잠시 스톱을 하고...  밑에 깔린 쥬니어를 바라봅니다...

    이미 질질 흘리고 있네요..  불쌍한 녀석~~~ㅋㅋㅋㅋㅋ

    다시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그리곤 한번에 입구에 쑥.......   올만에 역립 오래했네요...

    부비를 합니다.   약간 긴장을 하는듯하지만 바로 안심모드...

    하뵷 제안에 흥쾌히 페페를 집어 저에게 줍니다...  필요없을듯~~~~~

    약간만 제꺼에만 바르고 자세를 잡습니다....  마른체형이다보니 걸리는 느낌이 좀 떨어지네요...

    뒷쪽은?  가능하다란 말에 바로 공격 앞으로~~~~

    위치가 너무 잘 맞어떨어져 조심스럽개 낮게 진행을 합니다....

    버뜨...  자꾸 쥬니어가 대가리를 위로 치켜올립니다.... 위험 순간 몇 번....  웃으며 자세를 다시 잡아줍니다.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다보니.. 쥬니어가 약간 맥을 놓아버리네요...

    그런 모습을 보더니 누우라고 주문후 핸플을 시작합니다.  핸플 실력도 아주 좋네요....

    다시 일으켜 세워준 화답으로 열라 앞/뒷하뵷으로 마물에 도달합니다. "지지지직~~~~~~~~"

    대화시간도 길었고, 역립도 전보다 길었기에 후다닥 샤워....  퇴실을 합니다.  정신없네요.ㅠㅠㅠㅠ


    "경리"....  얼마나 오랜기간 일할지 모릅니다....  어여들 접견하시길~!!!!

    경리야 화장 좀 해봐랏....   엄청 이쁠거 같은디..  ㅋㅋㅋㅋㅋ

    이상 제럴드의 업계 접견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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