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독산 비키니
아가씨 예명 : 승아
집에서 가까운 서남부권이 가장 호황일 때가 그리운 1인입니다. 가산 타임즈가 없어지고 부천까지 사라지며 왕복 2시간 남짓 걸리는 동탄, 수유를 다니다보니 지쳐 아주 오랜만에 서남부권 핸플 다녀왔네요.
우선 사전정보가 전무하여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후기의 순기능을 위해 간략한 정보성 위주로 안내하고자 선발대로 다녀왔는데 음... 좋아하는 단어는 아니지만 역시 ‘마루타’는 나쁜 뜻입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인증절차를 거치고 나서 조금 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내 독산동이라는 것과 위치를 확인하니 예전에 몇번 방문했던 곳이더군요. 그곳은 즐달보단 그렇지 못한 경우가 꽤 많았던 ‘내꺼 아닌 내꺼 같은 곳’이라서 우려스런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입장 전 연거푸 줄담배를 피었지만....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ㅠㅠ
입장하여 본 내부공간은 상당히 좋더군요. 살짝 방음이 부족한 구조는 아쉽지만... 어쩔 수 없고 언니들이 중요한 거겠죠!~
프로필에도 서비스가 안내되었지만 야간에 일하는 언니들은 똥까시는 기본에 꽤 하드한 컨셉입니다. 선입견을 가지면 안되지만 하드한 친구들의 와꾸나 몸매를 기대하긴 어렵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잠깐 출근부 이야기를 하자면 현재는 주·야간에 대한 구분이 없고 당일 출근한 언니들을 예약시간을 확인키 어려워 조금 불친절하게 느껴지네요. 어느 정도 근태관리가 정리되면 나아질 거라 믿어봅니다.
승아라는 언니는 프로필보단 조금 더 들어보이는 와꾸에 조금은 평범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근데 얼굴쪽 피부가 많이 상해서 사실 그리 호감을 불러일으키긴 어려울 거 같더군요. 와꾸랑 몸매의 호불호에 개인차가 있으니 어느 정도 감안하시길... 참고로 전 와꾸를 많이 따지지 않는 잡식성입니다. 관급 나이트에서도 여관바리에서도 ㅋㅋㅋ
다시 정보성을 위해 내부 구조는 생각보다 큰 평수인데 싱글침대는 조금 에러입니다. 여느 오피형 업소들처럼 아주 간단한 비품들이 있는 것보면 오랜기간을 그 장소에서 영업하진 않을 거 같네요. 근데 샤워실은 나름 있을 거 있고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떤 곳들은 휴지통도 없는데... 다만 예전 조각타월을 오랜만에 봤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두 장의 수건을 사용하자 자기도 샤워를 한다고 들어가더군요. 뭐 시스템은 업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리고 첫 방문에 첫 후기를 생각하고 방문한 마음이라 딱히 지적하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로드샵 언니들도 샤워하고 들어오는데 옵들이 방문하기 전 미리 준비를 하는 편이 좋을 거 같네요.
시간을 보니 약 입장 후 15분 정도 흘렀습니다. 언니가 나오자마자 뒤로 업드리라고 말해주는데 시체족 옵들에겐 나름의 서비스 스킬이 있을 거 같습니다. 똥까시부터 시작해서 뭐.... 근데 전 역립족이라 먼저 역립하면 어떻겠냐고 묻자 “빨조는 아니지?”하는데 왠지 이날은 역립을 하고자하는 마음이 전혀 안들더군요!ㅎㅎㅎ
똥까시는 패스하고 서비스를 받아 봤습니다. 서비스로 보면 은근 하드한 편인데 의외로 입사는 불가라고 하더군요. 참고하시고 받아본 서비스를 보니 립스킬은 어느정도 평범한데 침을 꽤 많이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언니들의 애무를 받을 때도 가만히 누워있는 스타일이 아니고 계속해서 손과 입이 쉬지 않아서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날은 가만히 시체처럼 있다 왔습니다.
몇차례 후기에서 언급했지만 전 즐달일 경우 예비콜이후에도 사정하지 않고 돌아가는게 거진 일상인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상당히 사정감이 빨리 도달하고 심적으로 발사를 저지하지 않습니다.ㅋㅋㅋ 역시나 상당히 빠른 시간안에 현자타임을 맞이하더군요.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런지 아님 원래 스타일인지 모르겠지만 투샷을 원하는 옵들에겐 투샷이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시간이 상당히 많이 남았지만 샤워 후 바로 퇴장했는데 시체족에 와꾸에 대한 호불호가 누구처럼 저랑 많이 다르고 하드한 서비스로 투샷을 즐겨하는 옵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제휴 후 첫 후기가 조금 아쉬운 후기라서 마음이 편치않지만, 서남부권의 부활을 조금이라도 기대한 사람이로서 솔직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정보가 전무한 이유가 보안상의 이유라던데 쩝 물론 보안도 중요하지만 여러 후기를 통해 더 발전하고 번창하는 업소가 되길, 부디 조금씩 개선되어 많은 옵들에게 즐달을 안겨주는 비키니가 되길 바라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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