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엔츠에서 평소에 혜선이와 미소를 보는데 어젠 둘다 출근하지 않아
시아를 보기로 하고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노크하고 들어오는 시아의 첫인상은
예쁘면서 날씬하다는 느낌입니다.
얼굴도 작은 편에 꾸미지않은 모습에 우선 호감이 갑니다.
간단히 얘기를 나눠봤는데
쾌활한 성격은 아니지만 말도 조근조근 하면서
뻘줌하지 않게 대해주네요
룸에서는 대부분의 매니저들이 조도를 낮춰 약간 어둡게 하는걸 좋아해
나도 미리 좀 어둡게 약한 조명 하나만 켜두었는데
일부러 어둡게 했냐고 묻길래
대부분 어두운걸 좋아해 그리 해놓았다고하니
자기는 괞찮다고 밝게 조명을 조절하는데 이것도 괞찮네요
서비스를 받아봤는데
아직 유흥경력이 많지않아서인지 하드하지는 않습니다.
립을 이용해 가슴부터 애무해주고
bj를 하는데 기본적인 서비스입니다
가끔 깊게도 들어오지만 그냥 평범한 느낌입니다
역립을 해보니 가슴은 그리 느끼지 못하는 거 같고
아래도 바로 느끼지 못하고 좀 달궈져야만 느끼는데
참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고 길게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타입인 거 같네요
뒷하비욧으로 마무리 하였는데
전체적인 평을 말하며는
키가 170에 하얀피부 날씬하고 예쁩니다.
서비스는 평범하지만 유흥 초짜 스타일에
민간인필 느끼는걸 좋아하면 즐달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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