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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하나) 장카 지명녀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하나

    하나를 보기전에 근 한달에서 3주간 달림을 참았습니다....

    참았다라기보단 걍 가기가 귀찮아지던구요 ,..  딜레마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걍 시간 보내다가

    갑자기 신호가 올라옵니다... 오늘은 가라 오늘 더 이상 뿜어내지 않을거라던 동생에게서 

    협박이 오내요 ㅎㅎ

    그래서 장카에 전화를해서 시간을 잡고 예약을 하고 갑니다 ...

    여 실장님이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간만에 온다고.. 솔직히 7~10흘에 한번씩 갓었는데 ㅎㅎ

    잠깐의 담소를 나누고 방 안내받고 지불하고 누워있으니 하나입장합니다...

    반갑다고 안부인사를 조금 나누고 얘기좀 하고 하나가 탈의를 하고 가슴부터 올라와서 이쪽 저쪽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불알하고 곧휴를 정성 스럽게 빨아주네요 살짝 뜬눈으로 훔쳐보고 

    만족해 합니다...

    그리고 자세를 바꿔서 드디어 차례가 와서 간만에 못 푼 회포를 풀자해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끊임없이 훑어 줍니다... 

    하나 언니가 오빠 살살 요세 굶주렸나고 해서.. ㅠㅠ 솔직히 굶주렸었어.....

    그래도 살살은 해줘 해서 알았어 하고 가슴 배 꽃잎 여기저기 언니 모든 몸을 유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누워서 쉴겸 천천히 얘기 하면서도 찌찌만지고 시간 날때마다 키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수유 자세에서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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