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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 등대
아가씨 예명 : 예나 (3/13 저녁 6시 방문)
3월 상반기 무료권 이벤트에 당첨돼서 어느 매니저를 만날까 고민하다 예나 매니저를 한번
더 만나보기로 결정하고 예약을 완료하였습니다.
첫만남 후기를 대체로 좋은 내용으로 채우긴 했지만 서두에 외모에 대해 안 좋은 묘사를
했었는데 다시 만나보니 느낌이 틀리더군요.
분명히 예쁘다고 말할 수는 없는 얼굴인데 귀여운 인상이고 몸매도 괜찮은 편인 매니저입니다.
근데 잠이 좀 많은편인지 저번에나 이번에나 들어오는 그녀의 눈가엔 잠이 한가득 붙었다가 미처
다 떨어지지 않은 듯이 보였습니다. 그게 오히려 더 그녀를 더 귀엽게 보이게하는 요인인 것도
같지만요.
옷을 다 벗고 누운 그녀의 하얀피부를 감상하며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여 서서히 그녀의 보지쪽
으로 전진해 갔습니다. 역시나 애무에 대한 반응이 바로바로 있어서 신나게 애무를 진행했고
드디어 뽀얀 피부사이로 살짝 금이 가며 벌어진 예나 매니저의 동굴주변을 자극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도 움직임이나 신음같은 직접적인 반응은 미약하긴 했지만 저를 자극시키기에는
충분했고 동굴주변에 말간 액이 서서히 고이기 시작하는 것을 보며 부비를 할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세를 바꿔 즐겁게 부비의 느낌을 만끽했고 시간이 지나 신호가 오기에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일단 귀여운 인상이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고 서비스는 좀 서투른 면이 있긴 하지만 역립반응이
좋으니 역립매니아들께서는 한 번은 만나보시는게 어떨까 싶은 느낌의 매니저네요.
뱀발) 얼마전에 다른 회원분이 예나 매니저 후기올리신 걸 봤는데 사라졌네요.
별 문제될 내용은 없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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