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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엔츠의 첫 방문을 좋은기억으로 남게 해준 미소를 만나러 방문했습니다.
(포인트 경매를 졸다가 놓친건 비밀.....ㅠㅠ)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언제나 밝아보이셔서 참 좋습니다.
늘 후기할인을 받고 이용하지만 싫은티 한번 안내시네요~ㅋㅋ
후다닥 탈의후 빛의속도로 구석구석 깨끗이 샤워하고 벨을 눌러봅니다.
우리 귀염둥이 미소 입장
와 옷이 바꼈네요~
섹시하고 좋네요.
저번에 모 아가씨 얘기로는 후기땜에 미소 살짝혼났었다는 얘길 들어서 사과를 했는데
기억도 못하네요..ㅋㅋㅋ 기억해보니 혼난것도 아니랍니다~ 괜찮다고 하네요
생각외로 쿨한면이....ㅋㅋ
암튼 앙앙거리는 귀여운 목소리로 기억해주고 반갑게 맞아주니 편안해집니다.
옷이 섹시하길래 오늘은 제가 벗기기로 하고 품에 폭 안고 키스를 해봅니다.
온몸이 성감대라 움찔움찔 하는건 그대로네요~
미소 보시는분들은 정말 "천천히 부드럽게 살살" 애무를 하지 않으면
좀 불편해 하실수도 있어요.
움찔움찔 도망갈수도 있습니다~^^
적당히 부드러운 삼각애무와 BJ를 받고 69로 전환했지만 아직은 적응이 안됐는지 움찔움찔 합니다.
그래도 흥분하며 내는 신음소리에 더 흥분이 됩니다.
역립을 시도 합니다.
아주 천천히 혀로만 부드럽게 미소의 가슴을 빨아주니 처음엔 살짝 도망가는듯 하다가
흥분하며 저에게 가슴을 맡겨주네요~
작긴 하지만 귀엽고 달콤한 가슴입니다.
손과 혀로 빨다가 슬슬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아주 천천히 클리를 혀끝으로만 건드는데도 몸이 활처럼 휘어지며 부들부들 떠네요
이런반응 나쁘지 않습니다ㅋㅋ
그래도 천천히 세기를 올려가며 허락하는만큼 미소의 봉지를 빨아봅니다.
역시나 냄새도 없고 깨끗하네요.
제 자지도 딱딱하게 흥분상태라 하비욧을 간만에 시도해봅니다.
미소의 봉지와 살짝살짝 닿는느낌이 났는데 엄청 흥분하네요~
흥분하는 모습에 넣고싶은 충동이 엄청 들었지만 시스템을 지켜야겠죠~ㅜㅜ
이제 다시 눕고 마무리를 위해 자지를 맡겨봅니다.
미소가 립플레이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닌지라 손과 입을 번갈아가며 강하게 주문해봅니다.
하비욧으로 달궈진 제 자지는 그리 오래버티지 못하고 미소의 입속에 발사해 버렸습니다.
너무 흥분을 했는지 입속을 가득채웠다고 미소가 말을 웃으며 장난을 치네요
마무리 후 샤워까지 마치고 요즘 미소가 즐겨먹는 음료가 있다면서 가져다줄까? 하네요
사이다와 밀키스 맛이 난다고.... 새로 나온 음료인가 했더니....
저같은 아재들만 안다는 '천연사이다' 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오랫만에 봐서 맛나게 마셨답니다.
저번엔 좀 하드하게 사진을 찍어서 이번엔 좀 소프트 하게~
새로산 옷 자랑이라고 합니다~
자꾸 살찌는거 같다고 해서 회원님들이 판단하시라고 뒷태까지 찍어봤습니다.
역시 허벅지는 미소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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