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블레스
아가씨 예명 :시은
오전에 땡기다가 시간이 안되서 참다가 오후쯤에 시은이 비어서 바로 예약하고 근처가서 기다리고있으니
안내해주시고 바로 헐래벌떡 뛰어갑니다.. 오피형은 시간이 1분1초가 아쉬우니깐요 ㅎㅎ
언니 만나고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가서 천천히 솝트하게 해주더니...
이런거 해봤냐고 묻길래 살짝 본적있다고 하니 요번에는 저보고 소파에 누워있는 자세로 좀만 비스듯히 누워있는데 언니가
비제이를 하는데 아이컨택을 하면서 맛깔스럽게 빨아주고 있더군요 한참을 서로 마주치면서 비제이를 하다가 언니가 벌떡 ,.
이제 오빠가 해달라고 언니 가슴부터 시작합니다
가슴은 좀 작습니다 본인은 좀 작다고 하는데 제눈에 보통 사이즈였습니다 가슴에 연연하지 않아서
그리고 눞혀서 다시 가슴부터 하고 밑을 지나가서 언니 꽃잎을 신나게 유린해 줍니다
꽃잎에 혀도 갖다 놔보고 찔러도 보고 살짝 밑으로 내려가서 깔짝 깔짝 대고 언니가 자연스럽게 부비 자세로 잡습니다...
그 사이에 존슨도 갖다놔보고 와리가리좀 하다가 언니 가슴도 만져보고 발이 이뿌길래 살살 사이사이 애무도 해주고
힘들어서 잠깐 옆에 누워서 이 얘기 저 얘기 나눠봅니다...ㅎㅎ
존슨이 작아질 무렵 언니가 불안하다며 다시 존슨을 만지면서 다시 금 새우고 발사 할때쯤
언니가 풋잡 해줄까 했는데 아직은 미지의 기술이라서 나중에 받기로 하고
가벼운 뽀뽀 하고 나옵니다
슬림하고 군살 없습니다 ㅎㅎ
약간의 아쉬은건 키불과 입사 불가이니 이정도 잘 참고 하시어 선택 언니 발이 이쁘다고 하니 그쪽에 취향있으신분들은 ㄱㄱ ㄱ ㄱ ㄱ 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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